세 홀을 차례로 비교한 후기로, 아스타홀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에 조명이 마음에 들었다고 함. 다만 다른 곳들과 달리 생화가 거의 없고 버진로드 시작 부분의 장미 외에는 대부분 조화였으며, 조화 특유의 인위적인 향이 느껴졌다고 함. 신도림역 2, 3번 출구에서 테크노마트 지하 1층으로 바로 연결되어 날씨와 무관하게 오기 편하다고 함.
하객으로 다녀와 주차, 식사, 서비스가 모두 아쉬웠다고 강하게 평가한 글로, 후기 공개 후 예비 신부 모임에서 비난을 받았다고 해명하는 내용이 많음. 신도림역 1호선 환승으로 대중교통은 아주 좋다고 인정했고, 뷔페에서는 키위와 자몽, 오렌지 같은 과일이 맛있었다고 함. 구체적인 불만 내용은 보이는 본문에서는 자세히 나오지 않음.
10곳 넘게 투어한 끝에 하객 때 좋은 기억이 있어 계약했으며, 주차는 B3~B7층 최대 2,500대에 3시간 지원이라 다른 곳보다 낫다고 함. 지하철 연결 통로로 오면 테크노마트 엘리베이터가 다소 혼잡할 수 있다고 함. 아스타홀은 그리너리한 느낌이고 그레이스홀은 흰 꽃의 클래식한 어두운 홀이며, 음식은 종류가 많고 맛있었지만 후기는 호불호가 갈린다고 함.
1순위 다이너스티홀이 원하는 날짜에 마감되어 2순위인 아스타홀로 계약했고, 8월 기준 보증인원은 200명, 예식 간격은 70분이었다고 함. 홀을 먼저 둘러본 뒤 순위를 정해 가능한 날짜를 확인하는 방식이고 당일 계약 혜택이 있었으며, 상담이 친절해 결정에 도움이 되었다고 함. 순수가 입점해 웨딩 패키지로 드레스와 메이크업을 함께 진행할 수 있다고 안내받았다고 함.
하객 3시간 무료 주차이고 3번 출구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건물이라 접근성은 좋았지만, 7층에 동시에 여러 예식이 열려 로비가 복잡하고 아스타홀 안내 표지가 부족해 5분쯤 헤맸다고 함. 홀은 넓지 않지만 흰 꽃과 조명으로 웅장하고, 행진 때 조명이 내려와 버진로드가 예뻤다고 함. 뷔페는 메인 줄이 15분 넘게 길었으나 대체로 맛있었고 디저트가 특히 좋았다고 함.
W.12 웨스턴베니비스 신도림 아스타홀 뷔페 시식 후기|가족 반응과 연회 음식 동선 솔직 후기
기타 · 우리우리 · 2026-07-20
계약 후 가족과 간 시식 후기로, 본인 예식 약 3개월 전부터 첫 타임에만 가능하고 기본 4인에 추가 인원은 당일 식사 비용에 반영된다고 함. 연회장은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우며 내부에 화장실이 있고, 아스타홀과 그레이스홀은 음식 구성이 같으며 다이너스티홀 연회장이 더 다양하다고 함. 가짓수가 많은 편은 아니고 필요한 구성 위주이며, 생맥주와 소주가 무제한이고 제로 음료도 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