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역에서 도보 1분이고 실내로 바로 연결되며 약 2,500대 규모 주차장이 있다고 함. 그레이스홀은 흰 꽃과 백색 조명의 밝은 홀로 약 150석이지만, 층고와 단상이 낮고 일부 좌석은 기둥 때문에 시야가 가리며 예식 간격이 70분이라 촉박할 수 있다고 함. 연회장은 약 700석에 혼주석이 따로 있고 다른 예식팀과 섞이지 않았으며, 한 층에 세 홀이 있어 겹치면 로비가 복잡하다고 함.
웨스턴베니비스 그레이스홀 계약 후기 | 화이트 플라워 가득한 어두운 홀 찾다가 여기로 정했어요
투어 · sbc0614 · 2026-10-04
어두운 톤의 홀에 흰 꽃과 캔들 조명,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어우러져 무드 있는 분위기라 계약했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아이보리 톤에 전용 화장실이 있고, 홀과 연회장이 가까워 어르신 하객이 이동하기 편하다고 함. 예산은 홀 분위기에 비해 합리적이었고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도 맞출 수 있었다고 함.
신도림역 지하 연결통로로 편하게 올 수 있고 주차는 하객 3시간, 혼주 7시간 무료이며 최대 2,500대까지 가능하다고 함. 다이너스티, 그레이스, 아스타 세 홀을 비교했고 신부대기실마다 개별 화장실이 있으며, 홀마다 전용 연회장이 한 층에 있어 내부 동선도 편하다고 함. 그레이스홀은 호텔 웨딩 축소판 같은 느낌이라 계약했다고 함.
신도림역 3번 출구에서 건물로 바로 연결되고, 2,500대 규모 주차장에 3시간 무료 주차가 된다고 함. 그레이스홀은 흰 인테리어와 생화 향이 있는 우아한 밝은 컨벤션 분위기였고, 로비 대기 후 입장하는 동선과 기둥 위치가 걱정이었지만 큰 단점으로 느껴지지 않았다고 함. 연회장이 홀별로 분리되어 있고 뷔페 코너 동선이 넓으며, 당일 계약 시 대관료와 식대 할인이 있었다고 함.
서울 어두운 웨딩홀 추천 / 신도림 웨스턴베니비스 그레이스홀 첫예식 본식 후기 11:10분
본식 · 강이랑 · 2026-07-14
첫 타임 예식이라 앞 예식 없이 여유롭게 원판 촬영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장점이었다고 함. 혼주 차량 5대는 12시간 무료이고 하객은 7층 안내데스크에서 3시간 무료 등록이 가능하며, 예식은 60분 진행이었다고 함. 포토테이블용 큰 액자는 신랑신부가 직접 준비해야 하는데 계약 때 안내가 부족해 아쉬웠고, 정산 때 가족도 식권을 써야 해서 미리 챙기라고 조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