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체홀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홀에 조명이 신랑 신부에게 집중되고 꽃장식이 풍성해 사진보다 실제가 더 웅장했다고 해요. 1부 직후 바로 코스가 나오고 컬리플라워 크림수프가 특히 좋았으며 스테이크는 무난했다고 함. 좌석 지정제 원형 테이블이라 모르는 사람과 합석하는 점은 아쉬웠다고 해요.
양재역 9번 출구 바로 앞이고 역과 연결되어 접근성이 뛰어났다고 해요. 높은 층고와 긴 버진로드로 웅장하며 어두운 홀에서 신랑 신부에게 조명이 집중되고 생화 향이 은은했다고 함. 동시예식이라 자리에서 코스가 순서대로 서빙되어 편했고, 음식이 따뜻하고 스테이크 굽기도 적당했다고 해요.
양재역 9번 출구 바로 앞이라 셔틀 없이도 편하고, 엘리베이터 3대에 식 간격이 넓어 붐비지 않았다고 해요. 생화 향이 진하고 홀이 웅장해 호텔식 분위기였으며, 하객이 많아 자리를 못 잡은 사람은 홀 옆 보조석에서 스크린으로 봐야 했다고 함. 코스는 수제 발효빵, 패션후르츠 소스 관자·새우, 컬리플라워 수프, 안심과 전복, 잔치국수까지 모두 맛있었다고 해요.
오르체홀은 300석 규모의 어두운 홀로 양쪽 생화가 가득하고 샹들리에와 층고가 좋았으며, 식 간격이 180분이라 여유로웠다고 해요. 양재역에서 바로 연결되고 주차는 내부 700대와 외부 900대에 2시간 무료이며 ATM은 지하 1·2층에 3대씩 있다고 함. 식사는 뷔페가 아닌 코스로, 스테이크는 부드럽고 따뜻하게 나왔다고 해요.
오르체홀은 엘타워의 가장 작은 홀로 약 250명 수용이고, 하객이 늘어 같은 층의 서브홀을 열어 대응했으며 담당자 처리가 프로페셔널했다고 해요. 서브홀은 화면으로 식을 봐야 하지만 같은 층이라 인사 동선이 편한 점이 큰 장점이라고 함. 동시예식이라 식사를 보증인원의 일부만 준비해 인원이 늘면 식사 부족 걱정으로 스트레스가 컸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