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곳 이상 투어한 끝에 그랜드홀을 골랐고, 홀이 넓고 웅장하며 식사가 맛있고 동선이 단순해 만족했다고 해요. 사진보다 실제 홀이 더 크고 층고가 높아 답답함이 전혀 없었고, 큰 화면으로 식전 영상과 식중 중계도 가능했다고 함. 엘타워는 지정된 본식 촬영팀 4곳 중에서 골라야 하며, 어두운 홀에서는 촬영팀 선택이 중요하다고 해요.
그레이스홀 당일 계약 후기로, 어두운 동시예식 홀과 교통, 주차, 식사 후기를 기준으로 엘타워를 골랐다고 해요. 양재역 9번 출구 바로 앞에 지하로 연결되고 층당 홀 하나에 신부대기실이 홀 옆이며, 주차는 700대 규모에 2시간 무료이고 보증인원은 250~300명 이상이라고 함. 뷔페 등 다른 시설이 있어 로비가 복잡하고 엘리베이터가 2대뿐이라 몰릴 때 혼잡할 수 있다고 해요.
리뉴얼 후 처음으로 그랜드홀에서 식을 올렸고, 어두운 홀이라 조명이 켜지면 신랑 신부에게 시선이 집중되고 높은 층고와 긴 버진로드로 입장이 웅장했다고 해요. 신부대기실은 꽃이 많고 밝았으며, 하객들이 층고, 꽃, 식사, 교통을 자주 칭찬했다고 함. 양재역과 가까워 대중교통으로 온 하객 만족도가 높았다고 해요.
양재역 9번 출구 바로 앞이라 교통이 매우 좋고, 주차는 2시간 무료이며 출차 전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고 해요. 1층 로비에서 각 층으로 올라가는 구조라 웨딩홀 층은 덜 붐비고 상주 직원이 안내해 주며, 7층 그랜드홀은 한 층을 단독으로 써서 다른 예식 하객과 동선이 섞이지 않았다고 함. 홀은 층고가 매우 높고 어두운 조명에 오르간이 있어 웅장했다고 해요.
양재역 9번 출구 바로 앞이고, 지하주차장에서 발렛이 바로 되며 출차 대기 공간도 넓었다고 해요. 다만 하객 무료주차는 2시간뿐이라 1·2부를 끝까지 있으면 추가 요금이 생길 수 있다고 함. 7층 로비는 통창으로 밝고 개방적인 반면 홀은 어둡고 웅장했고, 신부대기실은 안쪽 통로를 따라가야 하지만 넓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