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동시예식 홀과 교통, 주차, 식사 후기를 보고 엘타워 한 곳만 상담하고 당일 계약했다고 해요. 양재역 9번 출구 앞에 지하로도 연결되고 층당 홀 하나에 신부대기실이 홀 옆에 있으며, 주차는 700대에 2시간 무료, 보증인원은 250~300명 이상이라고 함. 뷔페 등 다른 시설이 있어 로비가 복잡하고 엘리베이터가 2대뿐이라 몰릴 때 혼잡할 수 있다고 해요.
교통이 좋아 상담을 갔고, 엘리베이터 3대와 홀까지 이어진 에스컬레이터가 있다고 해요. 그랜드홀은 오르간과 통창 포토월, 최대 420명 착석 규모가 특징이고 그레이스홀 신부대기실은 꽃이 예쁘고 통창 채광에 홀을 보는 CCTV가 있다고 함. 그랜드홀 쪽 신부대기실 가는 통로의 천장이 낮아지는 점은 아쉬웠다고 해요.
양재역 9번 출구 도보권이고 건물 내부 약 700대, 연계 주차장까지 약 900대에 2시간 무료라고 해요. 6층 전체를 그레이스홀 손님만 써서 동선이 섞이지 않고, 그랜드홀이 어두운 블랙홀 느낌이라면 그레이스홀은 럭셔리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라고 함. 신부대기실은 매우 넓고 개인 화장실이 연결되어 있으며 채광이 좋아 스냅이 잘 나올 듯하다고 해요.
아이폰스냅 업체가 올린 그레이스홀 촬영 후기로, 각 홀의 브릭브라운 문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고 해요. 쨍하지 않은 꽃에 화이트 조명이 비춰 너무 어둡지 않고, 행진할 때 핀조명이 신랑 신부만 비춰 분위기가 살았다고 함. 신부대기실도 깔끔하고 꽃이 화사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