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홀을 비교한 뒤 아트홀로 최종 계약한 후기로, 아트홀은 어두운 홀이며 버진로드 23m에 200석, 숲속처럼 푸릇한 꽃 장식이 인상적이었다고 함. 신부대기실 안쪽에 화장실이 있고 혼주 주차 5대는 하루 무료, 1층 엘리베이터 앞 셀프 정산기로 2시간 무료 처리를 한다고 함. 하객 테이블이 라운드 형태인 점은 아쉬웠고, 뷔페는 지하 1층에서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가며 직원들 평이 좋아 선택했다고 함.
아트홀 예식에 하객으로 참석했고 발산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지하 2~5층 주차장이 있다고 함. 홀은 그리너리한 어두운 홀이라 신랑신부에게 집중이 잘 되고, 입구 뒤 투명한 대기 공간에서 신랑신부가 등장하는 점이 신기했다고 함. 손님이 많아 뒤에서 서서 봤고, 연회장은 지하 1층에서 홀별로 분리되어 있으며 약 180가지 메뉴에 만족했다고 함.
밝고 그리너리한 홀을 원해 네이처홀 중심으로 보았고 아트홀은 예식이 끝난 뒤 잠깐만 구경했다고 함. 발산역에서 도보 약 2분으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좋고 주차도 좋았다고 함. 네이처홀과 아트홀이 ㄱ자 로비 중앙에서 동선이 겹쳐 하객이 많은 날에는 혼잡했고, ATM은 2대에 엘리베이터는 2대였다고 함.
더 베뉴지 서울 홀투어 2027년 상반기&하반기 견적상담 및 계약후기 (네이처홀/아트홀/베뉴지홀)
투어 · 호주 · 2026-09-09
아트홀은 블랙과 화이트 조합의 어두운 홀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호텔식 분위기이며 층고 6m, 버진로드 23m라고 함. 다만 하객석이 원형 테이블이라 일행끼리 앉으면 빈자리가 생기고 예식을 보기 불편해 후보에서 제외했고, 1층 네이처홀을 더 마음에 들어 했다고 함. 1층 중앙 라운지에 ATM 2대와 음료가 있고 예약상담실이 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