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뉴지홀은 2층을 단독으로 쓰고 연회장도 같은 층에 있어 다른 홀 손님과 섞이지 않는다고 함. 아치형 천장과 그리너리 장식으로 채플과 가든 웨딩의 중간 느낌이며, 안내 기준 버진로드 약 25m, 층고 약 8m, 220석이라고 함. 발산역에서 가깝고 1,300대 주차가 가능하며, 2027년 하반기에 밝은 하우스웨딩 스타일로 리뉴얼 예정이라 계약 전 최신 자료 확인이 필요하다고 함.
시식은 예식일 3개월 전부터 가능하고 방문 희망일 2주 전부터 전화 예약을 받으며 최대 6인이라고 함. 베뉴지홀 전용 연회장은 2층에 있고 내부에 화장실과 큰 스크린이 있어 식사하며 식을 볼 수 있다고 함. 한식, 그릴, 해산물, 초밥, 베이커리까지 구성이 다양하고 바이젠과 필스너 생맥주 기계도 있었다고 함.
계약 후 리뉴얼 조감도를 확인하러 방문한 후기로, 어두운 홀이 화이트톤으로 바뀌고 단상 뒤 돔 구조와 샹들리에 지지대도 흰색으로 칠한다고 안내받았다고 함. 기존 크리스탈 의자는 교체될 예정이고 혼주석 의자와 식전영상 스크린 방식은 아직 검토 중이라고 함. 공간에 비해 좁게 느껴졌던 홀이 화이트톤으로 개방감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함.
발산역에서 2분이고 주차장이 여러 층이라 주차 걱정이 없을 것 같았다고 함. 베뉴지홀은 사진보다 실물이 웅장하고 그리너리한 장식에 샹들리에가 있으며 220석에 단상이 높고, 밝기는 이 건물 홀 중 중간 정도라고 함. 신부대기실은 건물에서 가장 넓고 컨셉 촬영 공간이 3곳 있으며, 연회장은 같은 층에 640석, 150여 가지 음식, VIP룸이 있고 식사는 식 30분 전부터 2시간이라고 함.
옛 마트 건물이라 지하 5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매우 넉넉하고 하객 2시간 무료였으며, 1층 로비는 홀이 여럿이라 혼잡하고 ATM은 적었다고 함. 베뉴지홀은 돔형 천장과 식물, 샹들리에가 있어 중세 성당 같은 느낌이고 신부 입장 때 샹들리에가 내려와 멋졌다고 함. 뷔페는 홀과 같은 층이라 편했고 양갈비와 물회는 좋았지만 전체 맛은 보통이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