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3번 출구에서 도보 4분이며, 지하 1층의 마리아칼라스홀은 홀이 단독이라 다른 홀 하객과 섞이지 않고 축의대도 하나뿐이라고 함. 하우스가든 느낌으로 신부대기실에서 곡선 로드로 이어지고 천장이 뚫려 자연광이 들어오며, 생화 버진로드와 하객 플라워 랩핑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다고 함. 상담 예약은 봄 시즌에 2주 정도 밀렸고 화환은 반입이 안 되고 띠만 가능하다고 함.
지하의 동시예식 마리아칼라스홀과 1층 네이처홀 두 곳을 상담했고, 마리아칼라스홀은 하우스웨딩 느낌에 보증인원을 적게 잡을 수 있어 가장 눈여겨봤다고 함. 지하 동시예식이라 붐비지 않고 채광이 좋아 화사하며, 점심 시간대에도 주차가 수월했다고 함. 다만 여름에는 엘리베이터 이용 구간에 에어컨이 없어 더울 수 있다고 함.
지하 1층이지만 층고가 높고 채광이 좋아 밝고 화사했으며, 단상 쪽 자연광이 강해 단체사진 때 눈을 뜨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함. 신부대기실이 홀과 연결되어 신부가 문을 열고 나와 버진로드를 걷는 동선이지만, 뒤쪽 좌석은 기둥과 큰 나무 장식에 가려 신랑신부가 잘 안 보였다고 함. 식사는 식 후 양식 코스와 세미뷔페가 나오고 코스 진행이 빨랐다고 함.
W. 강서 더베뉴지서울 마리아칼라스홀 홀투어 상담 후기 | 27년 하반기 견적 공유 (계약 X)
투어 · 푸덕 · 2026-08-17
밝은 홀 동시예식으로 유럽 가든파티 같은 하우스웨딩 느낌이고 천장을 열고 닫는 연출이 가능하지만 버진로드 단차는 없다고 함. 황금 시간대에도 보증인원 150명이 가능해 스몰웨딩에 맞고 1부와 2부를 합쳐 3시간가량 사용할 수 있다고 함. 기둥과 나무에 가려 신랑신부가 안 보일 테이블이 있고, 답례품은 외부 반입이 안 되며 준비된 것만 추가 구매할 수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