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플로리아홀은 화이트와 베이지톤의 깔끔한 신상 웨딩홀 느낌이고, 입구의 연한 파스텔 꽃장식이 여리여리한 취향에 맞는다고 함. 웨딩홀 입구 오른쪽 전용 주차장이 연결돼 편하고 옆 동일빌딩 주차장은 조금 돌아가야 하며, ATM은 입구 바로 앞에 있다고 함. 삼성역에서 차로 3~5분이고 셔틀도 운영된다고 함.
1층이라 동선이 좋고 로비가 넓으며, 호텔 웨딩 느낌에 좌우 스크린으로 어디서든 보기 좋았다고 함. 삼성역 1번 출구에서 5~10분 간격 셔틀이 있고 축의대에서 최대 3시간 무료 주차권을 받는다고 함. 다만 어두운 홀 특성상 행진 때 조명이 너무 강해 사진 건지기 어려웠고 작성자 점수는 3.5점이라고 함. 금액은 작성자가 챗GPT로 확인한 값이라 공식 확인이 필요함.
제목은 사브리나홀이지만 본문은 플로리아홀 후기로, 약 350석의 어두운 홀에 꽃장식이 풍성하고 정돈된 고급스러운 분위기였다고 함. 원형 테이블에서 1부·2부 동시예식과 코스요리를 즐기는 방식이며, 세비체, 전복버터구이와 떡갈비 스테이크, 전복죽, 디저트가 무난했다고 함. 삼성역 1번 출구 셔틀이 있고 주차 3시간 무료, ATM은 홀 진입로에 있다고 함.
웨딩홀 투어 : 삼성역 그랜드힐컨벤션 플로리아, 사브리나홀 계약 후 취소 후기 / 27년 상반기 견적, 당일계약 혜택
투어 · 누히그 · 2026-08-16
플로리아홀은 보증 250석, 최대 착석 320석이고 초과 시 약 40석 규모 서브홀로 안내돼 300명 이상 하객에게는 부담이라고 함. 신부 입장 발걸음에 맞춰 켜지는 샹들리에가 장점이나 열쇠 모양 구조와 기둥 때문에 일부 좌석에서 신랑신부가 잘 안 보일 수 있고 빛번짐도 걱정됐다고 함. 1층 로비는 다른 홀 손님과 섞여 붐빌 수 있고, 결국 사브리나홀로 계약했다가 취소했다고 함.
건물에 들어서면 바로 신부대기실이 보이고 넓고 밝으며, 예식 15분 전 마감이라 신부와 원판을 찍으려면 일찍 가야 한다고 함. 버진로드는 26m로 긴 어두운 홀이고 앞과 양옆 스크린이 있어 식 진행을 보기 좋지만 시야가 가릴 수 있다고 함. 코스는 해산물 세비체, 전복죽, 전복 버터구이와 떡갈비 스테이크, 국수, 라즈베리 무스 순이며 포트와인 소스가 맛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