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예식의 큰 홀로 돔형 단상과 꽃 타워가 웅장하고 버진로드가 지금까지 본 중 가장 길었지만, 약간 올드한 느낌도 있었다고 함. 뒤쪽 좌석에서는 신랑신부가 작게 보여 스크린 의존도가 높았다고 함. 코스는 육회타르트와 전복 버터구이가 맛있었고 웨딩국수와 디저트는 평범했으며, 삼성역 셔틀은 경사가 많아 타는 편이 낫다고 함.
삼성역 1번 출구에서 셔틀을 여러 대 운영해 비 오는 날에도 오래 기다리지 않고 5분 만에 도착했다고 함. 지금까지 본 어두운 홀 중 손꼽게 예뻤고 호텔 같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개방감이 있으며 버진로드가 길고 돔형 단상이 인상적이었다고 함. 코스 요리는 차갑지 않고 따뜻하게 나와 만족스러웠고, 1층 ATM은 3대라고 함.
기본 3시간 무료 주차이고 자리는 넉넉하나 내부 주차장까지 외부 주차장을 지나야 해 처음엔 헷갈릴 수 있다고 함. ATM은 1층에만 3대가 있다고 함. 코스는 해산물 플레이트, 전복죽, 떡갈비스테이크, 잔치국수 순으로 양과 간이 적당했고, 규모가 커 뒤쪽 좌석은 스크린 위주로 보게 된다고 함.
하객이 많아 최대 600명 수용 홀을 찾다가 첫 투어로 방문했고 상담이 친절했다고 함. 삼성역에서 셔틀이 있으나 언덕 위라 어르신에게는 셔틀이 좋고, 주차는 약 800대로 안내받았다고 함. 리뉴얼해 낡은 느낌이 사라졌고 3층 한 층에서 신랑신부 동선이 해결되며, 버진로드는 약 30m에 돔형 홀이라 취향이 갈린다고 함.
하객 600명 규모의 예식에서 홀이 매우 넓고 층고가 높으며 버진로드와 꽃장식이 길고 화려했다고 함. 8가지 코스요리가 모두 맛있어 다른 호텔 코스보다 낫다고 평가했고, 서빙 직원도 친절했다고 함. 삼성역 근처라 지하철 이용 하객이 많았고, 주차장은 여유로워 금방 주차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