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파스텔 생화가 풍성한 신부대기실과 대형 샹들리에, 긴 버진로드가 고급스러운 어두운 홀이었다고 함. 식사는 한 테이블 10인이 앉아 차려지는 퓨전 코스로, 해산물 세비체, 전복죽, 메인 해산물과 떡갈비 스테이크, 국수, 디저트로 구성돼 대하구이와 국수가 특히 맛있었다고 함. 뷔페처럼 줄 서지 않고 앉아서 대접받아 만족도가 높았다고 함.
주차타워에서 바로 홀로 연결돼 별도 엘리베이터가 필요 없고 저녁 예식이라 자리가 많이 남았으나, 낮이나 직전 도착이면 부족할 수 있다고 함. 입구에 ATM 3대와 하객 휴게실이 있고 2층 사브리나홀 로비가 매우 넓어 하객이 많아도 답답하지 않았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대리석과 샹들리에, 코랄핑크 꽃으로 넓고 깔끔했으며 동시예식 코스 세팅이 기대됐다고 함.
주차 약 800대로 강남권에서 보기 드물게 편하고 삼성역 1번 출구에서 셔틀이 운행되며, ATM은 주차장에서 이어지는 입구에 3대라고 함. 사브리나홀은 천고 약 7m이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쾌적했다고 함. 동시예식 한식 퓨전 코스 중 메인 접시가 특히 맛있었으나 성인 남성에게는 양이 조금 부족해 보인다고 함.
뷔페가 아니라 동시예식에 코스요리라 앉은 자리에서 식사하며 예식을 같이 볼 수 있는 점을 장점으로 꼽음. 양식 코스는 해산물 전채, 전복죽, 함박스테이크와 전복·새우 메인, 라즈베리 무스, 커피 순이었고 전채는 적어 보여도 메인까지 먹으면 배가 불렀다고 함. 호텔 예식 느낌의 접시와 세팅이 고급스러웠다고 함.
한 층을 해당 시간대 하객만 써서 로비가 쾌적하고, 주차타워는 약 800대로 붐비는 시간에도 자리가 넉넉했으며 연결 통로에 ATM이 있다고 함. 사브리나홀은 입구부터 생화가 풍성하고 어두운 분위기에 고급스럽고 따뜻한 느낌이며, 층고가 아주 높지 않아도 답답하지 않았다고 함. 식사는 전부 코스이고 스크린이 총 3개이며 식이 어느 정도 진행된 뒤 서빙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