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때 뷔페 과일을 직접 시식하게 해줬고, 버진로드 시작 부분 꽃장식과 홀과 바로 연결된 신부대기실이 기준에 맞아 계약했다고 함. 1층 뷰티라운지와 연계 한복 배송이 장점이라고 함. 반면 주차장이 넉넉하지 않고 예식 지원 시간이 1시간 30분이라는 점이 아쉬웠다고 함.
3층에서 마이더스홀과 로비를 같이 쓰고 두 홀의 예식 시작을 20분 간격으로 둬 하객 쏠림을 조율한다고 안내받음. 블랙스톤홀은 블랙 버진로드와 별빛 조명의 호텔식 분위기이며, 옆 통창으로 정원이 보이고 식이 시작되면 블라인드를 내린다고 함.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홀로 입장할 수 있는 동선이 장점이라고 함.
가성비를 1순위로 세 곳을 돈 투어 중 첫 방문지로, 강동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지만 건물이 오래된 느낌이라고 함. 상담은 1층 라운지에서 했고 포토테이블 사진은 직접 출력해야 하며 6~7개까지 가능하다고 안내받음. 신부대기실은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뻤다고 하고, 견적은 비밀댓글로 공유하는 방식이라 본문에 금액은 없음.
올해 리뉴얼된 블랙스톤홀을 선택했고 층고가 높아지고 어두운 홀이라 비즈 드레스가 돋보인다고 함. 지하철역에서 도보 5분이며 건물 내 지하·지상 주차장과 만차 시 외부 주차장이 연계되고 2시간 무료 주차권이 제공된다고 함. 연회장은 원형 테이블에 간격이 넓고 로비도 넓어 쾌적하며, 신부대기실은 화사하나 벽돌 인테리어가 약간 아쉽다고 함.
블랙스톤홀 본식 후기로, 신부 쪽 통창은 식이 시작되면 커튼이 자동으로 닫혀 어두운 홀 분위기가 되고 샹들리에와 반딧불 조명이 신랑신부를 돋보이게 했다고 함. 식장 연계 사회자는 식 일주일 전쯤 배정돼 소통이 어려워 외부 사회자를 섭외했다고 함. 식 진행은 총 30분 정도였다고 함.
리뉴얼 전후를 모두 본 후기로, 리뉴얼 후 천고가 높아지고 샹들리에가 늘어 훨씬 고급스러워졌다고 함. 다만 천고가 올라가며 천장 에어컨이 드러났으나 어두운 홀이라 크게 티 나지 않았고, 뒷배경 노란 조명은 다소 올드했다고 함. 이 가격대에 이 정도 퀄리티는 드물다며 만족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