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더스홀과 블랙스톤홀 모두 3층에 150석이고 예식 간격은 80분이며, 마이더스홀은 자연광과 초록 식재, 샹들리에, 생화로 꾸민 밝은 하우스웨딩 느낌이라고 함. 연회장은 2층 800석, 4층 600석 중 예식 4~5일 전에 임의 배정되고 지정이 불가하다고 함. 견적은 1년 전 날짜까지만 나오며 일요일이나 뒤 시간대가 훨씬 저렴하다고 함.
상담에서 뷔페 과일을 직접 시식하게 해줘 신뢰가 갔다는 계약 후기로, 밝은 마이더스홀은 입장을 직접 봤다고 함. 1층 뷰티라운지와 연계 한복집 배송이 장점이고, 주차 약 600대에 외부 주차장 2곳이 추가되나 넉넉하지 않다고 함. 예식 지원 시간이 1시간 30분인 점이 아쉬웠다고 함.
본식스냅 작가가 쓴 후기로, 마이더스홀은 샹들리에가 많고 자연광과 조명이 함께 들어와 어두운 홀과 밝은 홀의 중간 밝기라고 함. 주차장은 넓고 쾌적해 불편이 없었다고 하며, 12시 30분 예식이라 식전 원판은 홀에서 찍지 못했다고 함. 촬영 업체 홍보 성격이 강해 홀 정보는 제한적임.
강동역 3번 출구에서 3~4분이고 1층에 은행이 있으며, 3층 홀은 큰 창으로 밝고 기둥이 없어 시야가 좋다고 함. 두 홀이 로비를 같이 쓰지만 식 간격이 달라 크게 섞이지 않는다고 함. 뷔페는 종류는 많으나 회가 냉동이고 족발 냄새, 아이스크림 맛 등 품질이 많이 아쉬웠다고 함.
마이더스홀은 전부 생화로 장식되고 왼편 큰 창으로 야외정원 같은 개방감이 있으며, 신부 입장 문이 열리는 구조라고 함. 하객 주차는 90분 무료이고 지하 1~3층에 500~600대 규모지만 진입로가 좁아 초보에게는 부담이며, 만차 시 주변 공영주차장으로 안내한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조명이 좋지만 화장실이 없고 대기 공간이 좁다는 점이 아쉬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