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아트컨벤션 하객 후기로, 홀이 3개라 복잡하다는 평이 있으며 앰버루체홀은 다른 두 홀과 반대편에 있어 안내 요원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고 한다. 앰버루체와 그랜드홀은 연회장을 같이 쓰고 아트리움홀만 단독 연회장이다. 뷔페는 갈비, 새우, 회, 젤라또 등이 맛있었고 홍어와 편백찜도 있었다. 신부대기실 촬영이 식 25분 전에 마감된다는 점도 알아둘 만하다.
한 층에 홀 3개가 나뉘어 있어 안내원에게 물어 찾아가는 구조이며, 주차장을 규수당과 공유해 첫인상이 아쉬웠다고 한다. 엠버루체홀은 별빛 샹들리에와 꽃장식이 화려하고 슬라이딩 문으로 신부가 입장하며, 연회장은 넓고 잔칫집 같은 분위기에 메뉴도 많았다. 신부대기실이 오픈형이고 혼주 탈의 공간이 가벽 형태로 허름한 점이 아쉬웠다. 2027년 7월에는 그랜드홀이 공사한다고 한다.
엠버루체홀은 다른 두 홀과 구역이 떨어져 있고 밝은 편에 층고가 높으며, S자 버진로드에 좌석은 150석 정도라고 한다. 신부대기실이 넓고 브라이덜샤워용 포토 공간이 있으며 식 간격은 90분이었다. 주차는 SK리더스뷰 주차장을 함께 쓰고 약 1000대 규모에 2시간 무료이며, ATM은 아트리움·그랜드홀 쪽에만 있는 점이 아쉬웠다. 뷔페는 한식·양식·중식·일식이 다양하고 와인과 생맥주도 있었다.
JK아트컨벤션, 강경 밝은홀파 담백한 밝은홀, 2천만원 초, 스몰웨딩 느낌 웨딩홀 상담 후기, 견적 공유(선택X.. 홀 분위기는 최애지만.. 그 외.. 자세히)
투어 · 호미는야옹 · 2026-09-01
밝은 홀을 원해 엠버루체홀을 상담한 후기로, 담백하고 층고 높은 S자 버진로드 홀이 가장 취향에 맞았다고 한다. 그러나 상담 응대가 불쾌했고, 홀이 3개라 동선이 복잡하며 예식 간격이 70분 정도로 촉박하고 착석 인원이 100명 초반이라 작다고 느꼈다. 혼주 대기 공간이 창고 같아 부모님을 모시기 어렵다고 보고 선택하지 않았다.
세 홀을 모두 둘러본 후기로, 엠버루체홀은 조명과 은은한 꽃장식이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세 홀 중 유일하게 독립된 구조라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다만 S자 버진로드와 계단으로 내려오는 신부 입장, 꽃장식은 아쉬웠다. 그랜드홀과 아트리움홀은 다소 올드하게 느꼈다. 아파트 단지 앞 상가 건물에 있어 동선이 복잡하고 규수당과 헷갈릴 수 있어 계약하지 않았다.
📍 JK아트컨벤션 엠버루체홀 | 토요일 12시 30분 결혼식 하객 찐후기 (식사 뷔페 라인업 / atm / 주차 / 웨딩홀 등)
하객 · Olive · 2026-08-13
엠버루체홀은 크지 않지만 채광이 들어 화사했고 서서 보는 하객도 수용 가능한 적당한 규모이며, 무난한 편이라고 평가했다. 건물 주차장이 만차라 다른 빌딩에 주차했고 2시간 무료 후 추가요금이 붙었다. 홀이 많아 웨딩공장 같은 느낌이며, 연회장을 다른 예식 하객과 함께 쓰다 보니 신랑 신부 인사가 불편했던 점이 치명적 단점이라고 했다. 4층 ATM은 사람이 몰려 미리 인출하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