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 영등포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 27년 하반기 이후 리뉴얼 상담 후기 & 당일 계약 완료 (견적 공유 불가)
투어 · 엠제이 · 2026-10-05
손품 위주로 조건을 정한 뒤 상담 당일 아트리움홀을 계약한 후기다. 홀과 연회장이 같은 층에서 입구 바로 옆에 있는 동선과 뷔페 평판이 가장 큰 계약 이유였다. 2027년 7월 리뉴얼 공사 후 8월 21일 이후 예식부터 그랜드홀이 없어지고 아트리움홀과 연회장이 확장된다고 한다. 견적은 공개하지 않았다.
문래역에서 도보 약 7분이고 셔틀버스도 약 7분 간격으로 다녀 대중교통 접근이 편했다고 한다. 같은 건물에 홀이 두 개지만 안내 요원이 있어 헤매지 않았고, 아트리움홀은 깔끔하고 연회장이 바로 옆이라 동선이 좋았다. 예식 간격이 60분인데도 체감상 붐비지 않았고 뷔페도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었다. 신부대기실이 홀보다 한 층 위라 계단으로 올라가야 하는 점은 불편했다.
뷔페 메뉴를 코너별로 정리한 후기로, 주류·한식·회·초밥·중식·그릴·피자와 파스타·튀김 등 약 9개 코너로 구성돼 왜 밥으로 유명한지 알겠다고 한다. 특히 생맥주 두 종류와 와인, TWG 티 등 음료와 주류가 다양한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하객 입장에서 아쉬운 점은 본문이 잘려 확인되지 않는다.
뚜벅이 하객 관점의 후기로, 문래역·신도림역·영등포역 사이에 있어 역세권은 아니지만 문래역 셔틀을 이용하거나 도보 약 7분으로 갈 수 있다. 주차는 본 건물과 옆 건물을 쓰며, 인기 시간대에는 본 건물이 만차라 20~30분 여유를 두는 게 좋다고 한다. 그랜드홀과 아트리움홀이 로비를 같이 쓰는 구조이며, 홀 분위기 부분은 본문이 잘려 확인되지 않는다.
그랜드홀을 원했지만 2027년 하반기에 그랜드홀이 없어지면서 아트리움홀로 계약한 후기다. 리뉴얼로 단독홀화, 버진로드 확장, 신부대기실 확대, 홀별 전용 엘리베이터, 연회장 식사 3시간, 주류 추가 등이 예정돼 있다고 안내받았다. 조감도가 나온 뒤 일주일까지 계약금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고 한다. 평일 상담이라 주차장은 한산했다.
아트리움홀은 로비가 가장 넓고 축의대가 두 곳일 만큼 여유 있으며, 생화와 조화를 섞은 꽃장식과 별 모양 천장 연출이 좋았다고 한다. 연회장이 바로 옆이라 동선이 편하고 뷔페도 음료와 즉석 요리까지 다양했다. 반면 식 간격이 1시간이라 앞 예식이 늦게 끝나면 밖에서 기다려야 하는 등 빠듯하다. 영등포역과 문래역이 가깝고 셔틀이 있으며 주차는 2시간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