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크리스탈홀에서 올린 본식 후기로, 생화 장식은 색상 정도만 고를 수 있었지만 포토테이블이 취향대로 꾸며져 만족했다고 함. 혼주 메이크업은 예식장 연계 미용실에서 받아 동선이 편했다고 함. 칠리새우와 짜장이 특히 맛있었다는 평을 들었고 하객이 예상보다 많았는데도 음식이 부족하지 않았다고 함.
남편 직장과 가깝고 어른들 선호도가 높으며 주차가 넉넉해 이곳을 골랐다는 본식 후기임. 신부대기실 문에서 바로 홀로 입장하는 구조와 큰 LED 화면, 어둡고 웅장한 홀 분위기가 장점이었다고 함. 짜장·짬뽕이 맛있었다는 하객 평이 많았지만 하객용 생화 다발이 선착순이라 친구들은 받지 못했다고 함.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가면 도착하며, 주차는 500대 무료지만 지상이 차면 가파른 오르막을 올라가야 한다고 함. 크리스탈홀은 블랙 톤 인테리어에 반짝이는 조명이 은하수 같은 느낌이었고 하객석에 따뜻한 차를 준비해 둔 점이 센스 있었다고 함. 스크린 양끝이 구조물에 가려 자막이 잘 안 보인 점은 아쉬웠다고 함.
하객 주차가 무료이고 500대까지 수용해 출차 스트레스가 없었다고 함. 크리스탈홀은 단독홀이라 여유로웠고 다른 어두운 홀보다 더 짙은 어둠이 취향에 맞았지만 어르신들은 너무 어둡다고 느끼기도 했다고 함. 뷔페는 하림각 셰프진 덕분에 삼선 짜장·짬뽕과 양송이 크림 스프가 특히 맛있었다고 함.
처음엔 에메랄드홀로 계약했다가 리뉴얼 소식에 크리스탈홀로 바꿨으며, 120분 예식과 단독 건물, 기둥 없는 일자 버진로드 등을 선택 이유로 꼽았다고 함. 음원과 미디어월 영상을 직접 구성할 수 있어 자율성이 컸고, 보증인원보다 100명이 더 왔는데도 붐비지 않고 음식도 충분했다고 함. 영상 리허설 전달 누락과 카펫에 굽이 걸린 점, 수동 플라워샤워 등은 아쉬웠다고 함.
사촌 결혼식으로 다녀온 하객 후기로, 단독 건물이라 넓고 혼잡하지 않으며 500~600대 무료 주차가 가장 큰 장점이었다고 함. 크리스탈홀은 널찍하고 꽃장식이 많은 어두운 씨어터형 홀이라 고급스러웠다고 함. 1층 뷔페는 종류가 아주 많진 않지만 중식 코너가 돋보였고 특히 짬뽕이 맛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