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타워웨딩 펠리체홀 계약 후기 💍(그랜드볼룸 보러 갔다가 펠리체홀에 반해서 계약한 이야기 + 27년 견적 공유)
투어 · 쏭쏭33 · 2026-10-07
그랜드볼룸을 보러 갔다가 펠리체홀에 마음이 바뀌어 계약한 후기임. 그랜드볼룸은 기대보다 무난했고, 펠리체홀은 높은 층고와 넓은 스크린, 피아노 5중주 연주가 인상적이었다고 함. 역 연결 교통과 최대 1,500대 주차, 밥타워라는 식사 평판이 선택 이유였고, 펠리체홀은 예산을 넘는 편이었다고 함.
•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 하객 후기 | 전철 접근성·홀내부·식사까지 둘러보기 〰️
하객 · 슬 · 2026-10-05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건물이 이어져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고, 엘리베이터가 8대라 4층 홀까지 기다림이 적었다고 함. 밝고 층고가 높은 홀에 생화 아치가 풍성하며 신랑 입장 때 LED판이 열리는 연출이 있었다고 함. 뷔페는 가짓수가 많고 무난했으나 스테이크 품질은 아쉬웠다고 함.
통창, 높은 층고, 생화가 갖춰진 밝은 홀이며, 식사가 괜찮아 밥타워라는 별명이 있다고 함. 지하 1층이 역과 연결되고 본 건물과 인근 건물, 공영주차장을 합쳐 약 1,500대 주차가 가능하다고 함. 혼주 메이크업 공간과 라운지, 락커 등 부대시설이 있으나, 여러 홀이 함께 운영돼 붐비는 시간대에는 하객 동선이 벅찰 수 있다고 함.
마포 DMC타워웨딩 | 펠리체홀 후기, 신라호텔st 밝은 홀, 센스 미친 육각형 예식장, 6시 예식 후기
하객 · 에겐토 Egganto · 2026-09-29
6월 저녁 예식에 다녀온 후기로, 개방감 있는 높은 층고에 밝고 화사한 홀이고 천장 비즈 장식이 호텔을 연상시킨다고 함. 신랑신부 입장 때 살짝 어두워지고 배경 가운데가 열리거나 커튼으로 분위기를 바꾸는 연출이 있다고 함. 뷔페는 회와 스시 등 해산물이 평균 이상이었고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무난했다고 함.
240석 규모 단독 로비에 자연 채광이 좋고 22m 버진로드와 스크린 무대 연출이 있는 홀로 소개함. 축의대가 홀 출입문 옆에 붙어 있고, 신부 피팅룸과 보조대기실, 락커, 독립된 혼주 라운지가 하객 동선과 분리돼 있다고 함. 신부대기실의 웰컴드링크 서비스는 펠리체홀에만 제공된다고 함.
통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과 풍성한 꽃장식으로 홀이 밝았고, 화면이 열리며 신랑이 등장하는 연출이 볼거리였다고 함. 지하 1층 식당에서 식권으로 식사하거나 식사 대신 와인·홍삼·꿀 중 답례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고 함. 뷔페는 생연어, 광어, 부드러운 양고기 등 구성이 알찼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