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4.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 계약 후기|주차·뷔페·2027 리뉴얼 밥타워라 불리는 이유까지 솔직후기
투어 · 인또지 · 2026-10-05
식사, 위치, 주차, 어두운 홀 네 가지 기준으로 라마다·로얄파크·DMC를 비교해 DMC 그랜드볼룸을 골랐다는 계약 후기임. 지하철과 건물, 지하 1층 연회장이 바로 이어지고 엘리베이터가 8대이며, 인접 건물까지 약 1,500대 주차가 가능해 비교한 곳 중 주차가 가장 만족스러웠다고 함. 2027년 리뉴얼 내용은 제공된 본문에 나오지 않음.
1순위로 생각하던 곳이라 투어 당일 계약했고, 230석 규모의 어두운 홀로 다음 해 8월 리뉴얼이 예정돼 있다고 함. 역 8번 출구와 연결되고 건물 지하 약 500대에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고 함. 지하 1층 연회장은 음식 종류가 매우 많고, 혼주 전용 공간은 태블릿으로 주문하는 방식이라고 함.
대중교통, 주차, 어두운 홀, 하객 동선과 식사 네 기준에서 균형이 좋아 2027년 6월 예식으로 계약했다는 후기임.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건물이 연결돼 비 오는 날에도 편하고, 주말에는 통로에 안내 배너가 설치된다고 함. 주차는 건물 지하 약 500대에 만차 시 인접 건물 약 500대를 쓸 수 있다고 안내받았다고 함.
조도가 낮은 정석적인 어두운 홀인데 천장에 샹들리에가 매우 많아 호텔 웨딩처럼 화려하고 웅장했다고 함. 뷔페는 공간이 넓어 덜 혼잡했고 한식·중식·일식·양식 종류가 매우 많았으며, 고기를 직접 구워 주고 양고기와 조개찜이 기억에 남았다고 함. 하객 무료 주차 시간은 후기마다 안내가 달라 확인이 필요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