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더라움 방문상담후기 | 27년 견적공유 |유럽풍 하우스느낌을 살린 생화 풍성한 아마리스홀 벨루스 홀
투어 · 꿀꿀이와토실이 · 2026-09-17
두 홀 모두 지하 1층이며 로비가 넓고 유럽풍 오브제로 허전하지 않다고 한다. 아마리스홀은 화이트와 그리너리 생화가 가득한 정원 느낌이고 신부대기실과 홀이 이어져 있어 더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큰 기둥 때문에 일부 좌석은 스크린으로 봐야 하지만 기둥에 스크린을 띄워 보완했다.
하우스 오브 더 라움 벨루스홀 아마리스홀 웨딩 주차 뷔페 식대 투어 2027년 최신 견적 공유 1탄
투어 · 챙이 · 2026-09-11
건대입구역 초역세권이고 지하 주차장이 찾기 쉬우며, 유럽풍 하우스 콘셉트로 경건한 느낌의 장식이 많다고 한다. 홀마다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두 대씩이고 락커 3곳, VIP룸, 웰컴드링크 존, ATM이 갖춰져 있다. 확인된 본문은 주로 공용 시설과 벨루스홀 설명이며 견적은 글 뒷부분에 있다고 한다.
하우스웨딩, 밝은 홀, 맛있는 식사를 기준으로 비교한 끝에 계약한 후기이다. 건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이내, 분리예식에 예식 간격 2시간, 주차는 내외부 각 150대에 2시간 무료이며 식사 평이 좋아 밥라움으로 불린다고 한다. 장점은 맛있는 식사와 좋은 향, 편한 동선이고 낮은 층고와 단차 없는 버진로드, 기둥 문제가 단점이다.
한여름 오후 예식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지하철 5번 출구에서 직진해 5분 거리라 많이 걷지 않았다고 한다. 지하 웨딩홀이지만 홀과 신부대기실, 연회장은 시원했고, 아마리스홀은 벨루스홀과 완전히 분리된 위치라 다른 팀 하객과 섞이지 않았다. 로비는 넓지 않아 사람이 몰리면 후덥지근했고 ATM은 2대인데 하나는 찾기 어려웠다.
[서울밝은홀투어1] 하우스오브더라움 '아마리스홀' 홀투어 | 27년 상담 | 너무 예쁘지만.. 계약하지 않은 솔직후기
투어 · 201 · 2026-07-30
아마리스홀은 지하 1층에 약 160석, 하루 4타임이고 버진로드가 약 22m로 긴 편이라고 한다. 다인용 소파 좌석이 있어 아이 동반 가족에게 좋지만 기둥 때문에 단상이 잘 안 보여 스크린으로 봐야 한다. 건대입구역 5번 출구 도보 5분이며 주차는 내부 150대, 외부 150대로 적은 편이다.
W02. 웨딩홀 선택 기준 총정리ㅣ하우스오브더라움 솔직후기(이보다 자세할 수 없는 후기, 계약O)
투어 · 소비요정 · 2026-06-08
웨딩홀 선택 기준과 견적이 달라지는 요인을 설명하며 하우스오브더라움을 계약한 과정을 적은 글이다. 위치, 식사, 하객 동선을 중시했고 2025년 8월 말 문을 연 신상 홀이라는 점이 언급된다. 잔여타임 할인 등 일반적인 비용 팁이 중심이며 이 홀의 구체적 가격은 확인 범위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