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홀을 선호했지만 직접 보니 밝은 홀도 괜찮았다는 계약 후기이다. 보증인원 250명 기준 정가는 비싸지만 프로모션 금액은 많이 할인돼 있었고, 혼주 미용이나 식전영상 같은 선택 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포토패키지는 필수이나 본식사진, 포토부스, 아이폰스냅이 포함돼 따로 준비할 것이 줄었다고 한다.
하우스 오브 더 라움 벨루스홀 아마리스홀 웨딩 주차 뷔페 식대 투어 2027년 최신 견적 공유 1탄
투어 · 챙이 · 2026-09-11
건대입구역 초역세권이고 지하 주차장이 찾기 쉬우며, 유럽풍 하우스 콘셉트의 장식이 경건한 느낌을 준다고 한다. 홀마다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두 대씩이고 락커 3곳, VIP룸, 웰컴드링크 존, 연회장 앞 ATM이 갖춰져 있다. 신랑신부를 배려한 구성이 인상적이었다고 하며 견적은 글 뒷부분에 별도로 정리돼 있다.
사촌 결혼식에 하객으로 갔고 뷔페가 해산물 구성이 다양하고 맛이 훌륭해 홀보다 인상 깊었다고 한다. 홀은 생각보다 작고 버진로드가 좁으며 층고가 낮아 웅장하기보다 아늑한 하우스웨딩 느낌이다. 주차는 처음 먼 공영주차장으로 안내받았다가 아기 동반이라 내부로 안내받았고, 내부 공간이 협소해 아기나 어르신 동반이면 미리 요청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하우스 오브 더 라움 벨루스홀 본식 후기: 생화 장식과 조명, 뷔페와 주차까지 만족스러웠던 11월 29일 예식
본식 · seong_jun_from · 2026-09-01
2025년 11월 본식 후기로, 코랄·핑크·퍼플 계열의 풍성한 생화와 간접 조명 덕분에 사진이 잘 나오고 밝은 베이지 톤의 화사한 분위기였다고 한다. 뷔페는 한식, 일식, 그릴과 즉석 코너까지 폭넓고 하객 칭찬이 많았으며, 연회장이 홀별로 분리돼 동선이 덜 겹쳤다. 건대입구역에서 도보 약 5분이고 주차는 내외부 약 300대에 2시간 무료이며 대형 버스 대절도 무리 없었다고 한다.
지하 1층의 하우스 웨딩 콘셉트 홀로, 차분하고 고급스러우며 화이트 그리너리 꽃장식이 취향에 맞았다는 상담 후기이다. 예식은 하루 5타임이라 시간 선택 폭이 넓고 건대입구역 도보 5분의 더블 역세권이다. 홀이 작은 편이고 기둥 때문에 안 보이는 자리가 있어 벽면과 기둥에 빔프로젝터 화면을 띄우며 화질이 아쉬웠다고 한다.
[본식 후기] 하우스 오브 더 라움 '벨루스홀' 당일 계약부터 본식까지 솔직 후기! (접근성, 포토부스, 뷔페 대만족)
본식 · 죠죠 · 2026-07-15
다른 식장을 해지하고 잔여 타임으로 5월에 계약해 합리적인 견적을 받았다는 본식 후기이다. 벨루스홀은 다채로운 색감의 생화로 생동감 있고 화사하며 좌석 간격이 넓어 하객이 쾌적하다고 하고, 건대입구역에서 도보 5분이다. 식장에 포토부스가 기본으로 비치돼 외부 업체가 필요 없었고, 도착 시 안내 직원이 짐을 옮겨주는 등 응대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