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에홀의 아기자기한 하우스웨딩 느낌이 마음에 들어 바로 계약했고, 스몰웨딩이라면 글라스홀 말고 마리에홀도 고려할 만하다고 함. 보증인원 150명부터이며 식사는 20% 더 준비해 주고 초과 시 답례품이 나온다고 함. 사회자, 삼중주, 음료, 주류가 서비스이고 단독홀이라 피로연장도 하객이 겹치지 않는다고 함.
마리에홀에서 결혼한 후기로, 한국자유총연맹 건물 2층에 있고 인원 150~300명, 예식시간 11시, 14시, 17시에 뷔페 식사라고 함. 하우스웨딩 느낌이 그대로이고 버진로드와 테이블 세팅이 생화로 풍성했으며 신부대기실도 넓고 예뻤다고 함. 엘리베이터가 없고 건물이 오래됐으며 한국자유총연맹 간판이 눈에 띄는 점이 아쉬웠다고 함.
크레스트72 전체를 본 후 계약하지 않은 후기로, 한국자유총연맹 간판과 연계된 정치적 이미지가 예식장으로 부담스러웠다고 함. 동대입구역에서 도보 약 20분이라 셔틀 외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주차는 약 800대로 넉넉하다고 함. 마리에홀은 아늑하고 밝은 하우스웨딩 공간으로 150~300명 규모라고 설명하며, 글라스홀은 확실히 예쁘다고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