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고 제일 기대했던 웨딩홀, 그런데… | 크레스트72 글라스홀 투어 후기 + 2027 견적 공유🤍 -계약x
투어 · 나미나미 · 2026-09-24
글라스홀은 천장과 벽이 유리인 밝은 홀로 층고 약 8m, 버진로드 약 29m, 200~400명 수용에 12시와 17시 30분 하루 2회 동시예식이라고 함. 식사는 양식 코스이고 생화 커스터마이징과 대형 LED, 음향·조명 시설이 있으며 공연 행사에도 쓰이는 공간이라고 함. 3호선 동대입구역에서 도보 약 15분이라 셔틀을 운행하고, 신랑은 웨딩 전용 공간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이전부터 부정적이었다고 함.
천고 8m, 버진로드 29m에 최대 400명까지 가능한 큰 홀이라 하객 300명 이상일 때 공간감이 더 살 것 같다고 함. 도보 거리가 짧지 않아 동대입구역 6번 출구 셔틀을 먼저 안내하는 편이 좋고, 주차는 최대 800대로 안내되나 상담에서는 600~700대로 들었다고 함. 하객 주차는 2시간이지만 예식일에는 차단기가 올라가 있다고 하며, 후문 주차는 계단이 있어 어르신은 정문을 권한다고 함.
남산 숲과 폭포 풍경이 통유리로 이어져 야외웨딩 느낌이 강하고 천고 약 8m, 버진로드 약 29m라고 함. 하루 2회 동시예식이라 하객 맞이와 촬영이 여유롭고 프론트 테라스와 사이드가든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함. 정문과 후문 합쳐 약 800대 주차가 가능하고, 남산 쪽 오르막이라 동대입구역 6번 출구 셔틀이 편해 보였다고 함.
포토부스 업체의 설치 후기이지만 기본 정보가 정리돼 있어, 동대입구역 6번 출구 뒤에서 15분 간격 셔틀이 있고 주차는 정문과 후문 합쳐 800대 가능하다고 함. 보타닉 글라스홀은 200~400명, 동시예식, 12시와 17시 30분 두 타임이며 가든홀은 야외 분리예식이라고 함. 하객 2시간 무료 이후 요금이 붙는다고 함.
2월에 보타닉 글라스홀에서 결혼한 후기로, 건물을 통째로 쓰는 단독홀이라 개방감이 있고 천장이 식물로 꾸며져 정원 같으며 식사는 코스로 나온다고 함. 역세권은 아니어서 셔틀이 필요하지만 주차가 넉넉해 자차 하객이 많은 쪽에 장점이라고 함. 하루 두 팀(12시, 17시)만 받아 여유롭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