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결혼식으로 트리니티홀을 방문한 후기로, 층고가 높은 어두운 홀에 조명과 식전영상 화질이 좋았다고 한다. 신부대기실이 넓고 화장실과 엘리베이터도 쾌적했으며, 3층 연회장은 넓고 음식이 지금까지 가 본 곳 중 제일 맛있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합정 한복판이라 주차가 어렵고 대부분 외부 주차장을 안내받으며, 두 홀이 있어 엘리베이터 앞이 붐빈다.
일요일 오후 4시 20분 트리니티홀 예식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다. 2층에 홀과 신부대기실이 모여 있어 동선이 편했고 홀은 넓고 층고와 버진로드도 무난했다고 한다. 식사는 3층 연회장에서 하며 고기, 초밥, 중식, 디저트까지 메뉴가 매우 다양했고, 주차는 약 2시간 무료이나 본관이 차면 외부 주차장으로 안내된다.
내년 7월 예식으로 트리니티홀을 계약한 후기로, 식사 퀄리티와 어두운 홀, 풍성한 입구 꽃장식, 역세권 단독 건물이라는 점이 결정 이유였다. 트리니티홀은 2층에서 식, 3층에서 식사하며 테이블 간격이 넓고 홀이 더 고급스러워 아너스홀 대신 선택했다고 한다. 예식 간격은 90분으로 여유 있다고 안내받았고, 아쉬운 점은 글이 잘려 확인되지 않는다.
예비 신부가 시식을 하고 온 후기로, 3층 연회장 첫 타임에 갔더니 자리가 넉넉하고 음식과의 동선도 좋았다. 한식·중식·양식이 고루 있고 지라시스시, 가오리찜 등 메뉴가 다양하며 음식 설명이 적혀 있는 점도 좋았다고 한다. 예식은 80분 간격이고 신랑 신부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으며, 주차는 하객 2시간, 혼주 차량 5대는 6시간 무료라고 안내받았다.
트리니티홀 하객 후기로, 어두운 홀에 화이트 계열 꽃장식과 풍성한 버진로드 입구 장식이 깔끔하고 사진이 예쁘게 나온다고 한다. 건물 내 ATM은 없어 인근 우리은행을 써야 하고, 주차는 1층에서 도장을 받으면 2시간 무료다. 로비와 2층이 넓지 않아 하객이 많으면 붐비고 앞뒤 예식 축의대가 가까워 헷갈릴 수 있다고 함.
두 홀을 둘러본 후기로, 블랙톤 인테리어에 화이트 꽃장식이 풍성하고 두 홀의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한다. 트리니티홀은 2층에 예약실, 신부대기실, 뷰티샵 등이 모여 있고 아너스홀은 식장 바로 옆에 연회장이 붙어 있어 식 후 이동이 편하다. 건물 전체가 웨딩홀이라 하객 동선이 편해 보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