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아너스홀에서 11시 20분 첫 타임으로 식을 올린 후기로, 홀 분위기가 좋고 식사에 대한 칭찬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진행 요원들이 친절했고 신부 입장 타이밍도 사전 전달한 대로 맞춰 줬다고 함. 반면 비 오는 날 하객 주차가 힘들었고 신부 탈의실과 연회장 동선이 좁았으며, 연계 촬영팀의 조명은 아쉬웠다고 한다.
상담 예약은 상담일 2주 전 월요일 오전 10시에 전화로 열리며, 끊지 않고 기다려 연결된 경험을 공유한다. 단독 건물에 외관이 독특해 찾기 쉽다는 점은 좋았지만, 골목으로 들어가는 주차장 진입이 번거롭고 하객 주차 후기가 좋지 않기로 유명하다고 한다. 글 후반의 예식 간격과 상담 내용은 본문이 잘려 확인되지 않는다.
합정역 도보 5분의 접근성이 장점이지만 하객 주차가 불편하다는 소문이 걸렸다고 한다. 4층 아너스홀은 네이비 커튼과 아치형 꽃장식으로 어두우면서 우아한 분위기이고, 홀과 연회장이 같은 층이라 편한 대신 음식 냄새와 혼잡함은 단점일 수 있다. 정원은 앉아서 180명 정도, 최대 200명 수준이며 뒤쪽 서 있을 공간과 탈의실은 좁다고 함.
하객으로 방문해 2층 트리니티홀과 4층 아너스홀, 뷔페를 둘러본 후기다. 두 홀 모두 화이트톤 꽃장식에 기둥이 없어 어느 자리에서도 시야가 좋다고 하며, 샹들리에 모양과 배치가 가장 큰 차이라고 한다. 뷔페는 해산물과 고기, 디저트까지 정갈하고 만족스러웠고, 주차는 2시간 무료이나 대로변이 아닌 뒤쪽으로 돌아가야 한다.
지인 결혼식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전체적으로 좋은 웨딩홀이라는 평가다. 어두운 홀이라 식에 집중이 잘 되고 로비가 넓어 하객이 많아도 여유로웠으며, 뷔페는 초밥과 전복 요리 등이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여러 홀이 시간대별로 빽빽하게 운영돼 다소 정신없고, 식장 안에 ATM이 없다는 점은 알아둘 만하다.
어두운 호텔식 홀로 버진로드가 길고 천장이 높아 웅장하다고 느꼈고, 홀과 연회장이 같은 층인 점과 음식 만족도를 장점으로 꼽았다. 2027년 상반기 기준 아너스홀 보증인원은 토요일 오전 타임이 250명, 그 외 200명이라고 안내받았다. 정가는 높지만 현장계약 혜택을 적용하면 대관료와 식대가 크게 내려간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