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홀로 계약한 후기로, 루시드홀은 신부대기실 안에 홀로 들어가는 문이 있어 신부가 그 문으로 입장하지만 층고가 너무 낮고 뒤쪽 구조물이 어두워 답답하다고 함. 3층 두 홀은 4층보다 층고가 낮아 층고가 중요하면 비추이며, 어두운 홀이지만 베니르홀이 더 괜찮다고 평가함. 로비가 매우 넓어 같은 층의 두 홀 하객 동선이 겹치지 않고, 최종 견적은 시간대와 홀별로 최대 3개까지만 받을 수 있다고 함.
위치, 비용, 주차, 어두운 홀, 기둥 없음을 기준으로 보다가 그레이스홀은 기둥이 있어 루시드홀로 최종 계약했다고 함. 루시드홀은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입장하고 기둥이 없으며 160석에 버진로드 25m이고, 3층에 연회장이 있어 동선이 좋다고 함. 주차는 1,400대에 2시간 무료이고 예식 간격은 80분이며 벽으로 분리된 분리예식이고, 본식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과 의자 배치는 베니르홀이 더 낫다는 점이 단점이었다고 함.
1호선 강변역 1번 출구에서 테크노마트로 바로 이어지고 동서울터미널도 가까워 지방 하객에게 좋으나, 3층에 카메라 매장 등이 있고 베니르홀이 먼저 보여 루시드홀을 찾느라 헤맸다고 함. 주차장은 넓지만 다른 매장과 나눠 써 복잡하고 2시간 무료이며, 3층에 우리은행 ATM이 있다고 함. 루시드홀은 어두운 분위기에 화이트와 그린 꽃이 있어 무겁지 않고 층고는 적당하며, 버진로드 옆 원형 테이블과 양옆 일자 의자 구성이라고 함.
강변 웨딩스퀘어 웨딩홀 투어 ⑪ - 루시드홀 내부 솔직후기 (어두운 홀 & 버진로드 스펙 & 하객석 구조(시야 제한 여부) & 입장 동선)
투어 · 혜랑 · 2026-08-11
4개 홀 중 가장 어두운 컨벤션 스타일로 단상이 검정 커튼 위주라 고급스럽지만 너무 어두워 스냅 촬영이 까다로울 수 있다고 함. 버진로드는 약 25m에 높이 약 25cm이고 화이트와 그린 생화,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이어진다고 함. 하객석은 신랑 80석, 신부 80석 총 160석에 원형 테이블과 극장형 일자 의자를 섞었고, 시야를 가리는 큰 기둥이 없다고 함.
루시드홀은 160석으로 버진로드 위 샹들리에가 2줄 고정이고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홀로 입장할 수 있으며 연회장과 같은 층이라 동선이 좋다고 함. 단상 앞 붉은 벽돌이 예쁘고 기둥이 있지만 유리처럼 반사되는 재질이라 갑갑한 느낌이 적고, 하객석은 버진로드 옆 원형 테이블과 벽면 일자 의자 구성이라고 함. 투어한 날은 예식이 없어 꽃 장식이 빠져 있었고 예식 때는 훨씬 밝고 풍성할 것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