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역과 테크노마트가 바로 이어져 날씨 걱정이 없고 주차장도 넓으며, 건물 중앙 에스컬레이터를 찾으면 바로 올라갈 수 있다고 함. 그레이스홀은 고급스럽고 우아한 어두운 홀의 정석으로 샹들리에 조명 연출이 확실하며, 하객이 많은 날에도 로비가 혼잡하지 않았다고 함. 분리예식이라 바로 아랫층 연회장으로 이동하고 스테이크가 특히 맛있었으나 회와 해산물은 아쉬웠다고 함.
테크노마트 3, 4층을 쓰고 강변역 1, 2번 출구와 연결되며 주차는 약 1,000대로 넓다고 함. 그레이스홀은 모든 홀이 단독 로비라 혼잡하지 않고, 미러 버진로드에 샹들리에가 반사되며 입장 시 샹들리에가 내려와 마음속 1순위였다고 함. 다만 하객석 일부가 버진로드 바로 옆 한 줄 의자에 꽃으로 둘러싸여 갇힌 느낌이었고 열리다 만 검은 커튼 때문에 홀이 좁아 보여 결국 탈락했다고 함.
강변역과 연결된 테크노마트 4층이며 주차는 2,500대 수용에 하객 2시간 무료, 예식 간격은 80분이라고 함. 로비가 넓고 소파가 있어 대기하기 편했고 신랑신부 축의대가 같은 곳에 있었다고 함. 그레이스홀은 어두운 화이트톤의 정석적인 분위기로 신랑신부에게 시선이 집중되었으며, 3층 연회장 뷔페는 무난하고 육류가 좋았으나 버진로드 앞쪽 의자는 잘 안 보였다고 함.
강변역과 연결된 테크노마트라 위치가 좋고 곳곳에 배너가 있어 찾기 쉬우며, 식 간격이 1시간 20분이라 하객이 약간 겹칠 수 있다고 함. 신랑신부 축의대가 따로 있어 헷갈리지 않고, 버진로드에 꽃이 가득해 신부 입장 사진이 예쁠 것 같았다고 함. 분리예식이라 식사 자리가 다음 식 하객과 분리되고 연회장에 스크린이 있으며, 밥은 맛있었지만 하객이 붐비면 접시 받는 줄이 밀린다고 함.
테크노마트 주차공간이 매우 넓지만 다른 상가와 나눠 써 복잡하고 지하 1층은 특히 혼잡하며, 하객은 2시간 무료라고 함. 3층에 2개, 4층에 2개 홀이 있는데 4층 홀이 더 크며, 4층은 층 단독이 아니라 아모르홀과 같이 식이 진행되면 정신없고 하객이 홀을 못 찾아 헤매는 모습도 보았다고 함. 4층 홀은 신랑 측에 기둥이 있어 시야가 가릴 수 있고 전체 조명은 노랗고 따뜻한 톤이었다고 함.
그레이스홀은 4층, 보증 200명 이상에 천장 큰 샹들리에와 천장이 비치는 투명 버진로드가 특징이고 식 간격은 80분이라고 함. 모든 홀이 단독 로비라 하객이 섞이지 않으며 우드와 골드, 화이트의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신부대기실은 넓고 개별 화장실과 소파가 있다고 함. 홀은 넓고 웅장하지만 기둥이 하객 시선을 가릴 수 있고, 하객이 많거나 호텔식 느낌을 원하면 가장 좋다고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