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홀 중 제일 예뻤고 사진보다 실물이 낫다는 평이다. 식장은 밝고 모던하며 생화가 많고, 식이 시작되면 커튼이 쳐져 조명으로 어둡게도 연출할 수 있다. 행사가 있는 날 주차장 입구가 혼잡했지만 안내 요원이 많았고, 90분 무료이며 추가 10분당 300원이다. 연회장은 사람이 매우 많았고 고기류가 맛있었으며 일식은 줄이 길었다.
8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임페리얼볼룸에서 식을 올린 후기로, 서쪽 위치와 식사, 편한 주차, 분위기, 합리적인 견적 때문에 상담 당일 계약했다고 한다. 도착 전에 연락하면 직원이 주차장까지 내려와 짐을 들어 주고, 부모님 메이크업 샵이 신부대기실 바로 앞이라 편했다. 당일에는 포토테이블을 구경할 시간이 없으니 스냅 작가에게 미리 촬영을 요청하라는 팁이 있다.
밝은 홀인 임페리얼볼룸은 투명한 샹들리에와 왼쪽 통창의 채광이 좋았고 층고는 낮은 편이지만 좁은 느낌은 없었다고 한다. 서향이라 저녁 무렵 예식이면 햇빛이 더 예쁠 것 같다는 평이다. 경기장 주차장을 공유해 경기가 있는 날은 붐비므로 대중교통을 권하며, 로비는 한산하고 여유로웠다. 뷔페는 위생과 퀄리티가 무난하지만 소고기나 양고기 메인이 없는 점이 아쉬웠다.
계약을 두 번 취소한 끝에 임페리얼볼룸을 최종 계약한 후기로, 밝은 홀, 밝은 꽃, 맛있는 밥이 기준이었다. 화이트 계열에 풍성한 생화, 커튼을 열면 보이는 녹지 풍경, 32m 곡선 버진로드와 크리스탈 샹들리에, 촛불 연출이 마음에 들었다. 월드컵경기장 내 900대 주차장이 있고 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이다. 2027년 8월 리뉴얼 예정이라 다시 확인이 필요하다고 한다.
주차를 가장 중요하게 봐 홀 투어 없이 월드컵컨벤션만 상담하고 당일 계약한 후기로, 경기장 내 지상 동시 900대 주차와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연결을 장점으로 꼽았다. 방문한 날 둘러본 그랜드볼룸은 화이트·핑크·보라 생화가 어우러진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고 시그니처 생화 포토테이블이 실물이 더 예뻤다. 임페리얼볼룸 내용은 본문이 잘려 확인되지 않는다.
입지, 주차, 식사, 가격, 하객 동선 기준으로 월드컵컨벤션을 계약한 후기다.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도보 5분이며, 두 홀은 시간대만 다르고 가격은 같다고 한다. 최소 보증인원이 시간대별로 달라 인기 있는 토요일 오전·점심 시간은 250명, 그 외는 200명이다. 견적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극성수기인 2027년 10월에도 기대보다 괜찮았고 프로모션이 있다고 한다. 로비가 널찍해 두 홀의 동선이 식사 때만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