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접근성이 좋고 튀지 않는 정석 채플홀을 찾는 사람에게 맞다고 평가한 투어 후기다. 두 홀은 규모가 같고 라로브홀은 돔형 천장이며, 홀 기준 예식 간격은 90분이다. 신랑 신부 입장 대기 공간이 따로 있고 착석 192석, 버진로드 23m, 층고 7m라고 안내받았으며 화환은 반입할 수 없다. 견적은 비밀댓글로만 공유한다.
공덕역 출구 바로 앞이라 접근성이 매우 좋았고, 주차는 예식이 몰리는 시간대에 자리가 좁아 보여 지하철을 권한다. 라로브홀은 화려하기보다 단아하고 따뜻한 채플 스타일이며, 뷔페는 갈비 중심으로 중식, 파스타, 해산물, 베이커리까지 구성이 다양하고 좌석도 넉넉했다. ATM은 한 층 아래 6층 에스컬레이터 뒤쪽에 숨어 있다.
웨딩홀을 고르는 과정을 길게 적은 글로, 다른 후보들을 제외한 뒤 밥펠가모로 유명한 아펠가모를 알게 됐다고 한다. 공식 사이트에서 가격이 공개돼 있어 아펠가모 공덕의 연말 토요일 11시 예식이 저렴하게 나온 것을 보고 투어 없이 먼저 예약했고, 이후 투어했다. 본문이 잘려 홀 상세와 견적은 확인되지 않는다.
경의중앙·5·6호선 트리플 역세권이라 교통이 좋지만 두 홀의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어 안내를 잘 따라가야 한다. 라로브홀은 교회 의자가 놓인 채플식의 아담한 홀로 로비가 좁아 예식 전에 붐비며, 단체 사진을 찍을 때 모여서 찍어야 한다. 뷔페는 고기와 해산물, 디저트가 다양하고 맛있었으며 요즘 맛이 떨어졌다는 말과 달리 괜찮았다. 뷔페 층에서 주차장이 바로 연결되고 ATM은 찾기 어려웠다.
5월 31일 12시 30분 라로브홀 본식 후기로, 대부분 메이크업과 촬영 과정 위주로 쓴 글이다. 서울역 근처라 지방 하객이 KTX로 오기 좋고, 도착 전에 홀에 연락하면 직원이 짐을 옮겨 주고 보조대기실로 안내한다고 한다. 아치형 천장의 따뜻한 채플홀이 취향에 맞았다고 하며, 식사나 가격 내용은 없다.
공덕역에서 도보로 가깝고, 건물 주차가 만차여서 옆 장학빌딩에 주차한 뒤 주차권을 썼다고 한다. 식 간격이 1시간 반이라 여유 있었고 홀 입구는 다소 헷갈렸지만 안내판과 요원이 있었다. 라로브홀은 아치형 천장과 대리석 바닥, 단아한 샹들리에가 있는 차분한 채플 분위기이며, 버진로드에 단차가 없어 끝자리에서는 신랑 신부가 잘 안 보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