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나루역과 내부 통로로 연결되어 하객이 오가기 편하고, 오키드홀은 블랙톤 중심의 모던하고 웅장한 분위기에 대형 스크린이 있다고 함. 그라운드층에 폐백실, 탈의실, 임시 신부대기실, 혼주대기실이 모여 있어 당일 가족 동선이 단순해 보였다고 함. 식사는 라이브 철판과 야키토리 코너가 있어 이른바 밥타닉이라 불릴 만하다고 평가함.
하객으로 방문해 오키드홀이 지하 2층에 있고 안내가 잘 되어 있어 찾기 쉬웠다고 함. 홀이 크지 않고 옆 기둥과 꽃나무 때문에 뒤쪽에서는 시야와 측면 스크린이 가려졌지만, 어두운 홀이라 신랑신부에게 집중이 잘 됐다고 함. 역 안쪽 ATM이 하나뿐이라 축의금은 미리 준비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함.
마곡나루역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위치가 가장 큰 강점이고, 주차는 2시간 무료라고 안내받았다고 함. 오키드홀은 화이트와 그린이 어우러진 깔끔한 어두운 홀이지만 좌석이 많지 않아 하객이 많은 경우에는 추천하기 어렵다고 함. 카라홀과 같은 층이라 축의대가 4개로 로비가 복잡하고 하루 예식 타임이 많아 정신없다고 느꼈으며, 계약은 하지 않았다고 함.
9호선 마곡나루역과 바로 연결되어 접근성이 좋고, 건너편 호텔 주차도 가능하다고 안내받았다고 함. 오키드홀은 네이비와 화이트 톤의 어두운 홀이며 신부대기실이 넓고 고급스러웠고, 2층에는 탈의실과 서브 대기실, 혼주 휴게실, 폐백실이 있다고 함. 뷔페는 메뉴가 220가지이고 시즌별로 바뀐다고 하며, 주상복합 건물이라 혼잡할 수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힘.
마곡 보타닉파크웨딩 어두운 오키드홀 계약 후 결혼식 한 달 전 무료 시식 후기 보타닉키친 메뉴 솔직 리뷰
투어 · 강블리 · 2026-07-28
시누이가 계약한 뒤 가족과 함께 시식한 후기로, 계약하면 최대 6명까지 무료 시식이 되고 추가 인원은 뷔페 비용을 내야 한다고 함. 오키드홀은 생화 장식과 향이 좋고 버진로드 길이도 적당하며 어두운 홀 특유의 웅장함이 있다고 함. 시식은 별도 개별룸에서 해서 편했고, 코너별 음식 지도가 있어 메뉴를 찾기 쉬웠다고 함.
6월 말 일요일 낮에 식을 올린 후기로, 로비 포토존과 밴드 라이브 연주 덕분에 야외 같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였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흰 꽃이 풍성하고 조명이 좋아 사진이 잘 나왔고, 직원이 사전 리허설을 꼼꼼히 해줘 긴장이 풀렸다고 함. 사회자 연단이 투명 아크릴이라 깔끔했고 밝은 카라홀보다 어두운 오키드홀을 더 선호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