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체홀에서 올린 본식 후기로, 밝은 홀이지만 신부 입장 때 조명을 모두 끄고 스포트라이트를 줘 극적이었다고 한다. 천고가 높고 버진로드가 길어 부케 프로포즈 연출에 좋았고, 의전팀과 사회자 진행도 만족스러웠다. 보증인원 150명이 가능해 선택했으며, 로비가 작아 하객이 3~400명이면 매우 붐빌 것 같아 적은 인원에 추천한다.
서울 가성비 웨딩홀 벨라루체 투어 후기 27년 중하반기 견적 공유(계약X) 플로체홀부터 벨라홀까지
투어 · 빼미 · 2026-09-30
웨딩홀만 있는 7층 단독 건물이고 주차는 건물 앞과 안, 외부를 합쳐 500대이며 2시간 무료에 이후 10분당 1,000원이라고 한다. 플로체홀은 가장 인기 있는 홀로 층고가 높고 가든 느낌이 싱그럽지만 크기가 크지 않아 하객이 많으면 힘들 것 같다. 로비에 의자가 있고 신부대기실과 포토테이블은 다소 아쉬웠다. 뒷부분의 루체홀 등과 견적 내용은 본문이 잘려 확인되지 않는다.
세 홀을 소개하는 홍보성 글로, 플로체홀은 층고가 매우 높은 돔 형태에 그리너리한 가든 채플 분위기이며 화촉점화 대신 타종을 한다고 한다. 회기역 2번 출구 도보 1분이고 건물 150대와 주변 350대, 하객 2시간 무료다. 홀마다 개별 연회장을 운영하고 뷔페는 120가지 음식이 나온다고 하며, 예식 간격은 90분이다.
2026년 9월 리뉴얼 직후 플로체홀을 하객으로 방문한 후기로, 우드톤의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에 조명 연출이 부드러웠고 벨을 울리는 식순이 특징이었다. 회기역 2번 출구에서 2분이며 하객 전용 뒤쪽 주차장이 넓고 2시간 무료다. ATM은 1층 로비 옆에만 있다. 뷔페는 화려하진 않아도 있을 건 다 있는 실속형이며 회와 초밥은 괜찮았지만 LA갈비 리필이 늦고 빵과 케이크류는 부족했다.
여러 곳을 비교한 끝에 2027년 8월 22일 12시 30분 플로체홀을 계약한 후기다. 상담이 친절했고, 홀은 아치형 높은 천장과 우드톤의 따뜻한 성당 느낌이며 버진로드가 22m로 길고 하객석은 약 150석이다. 단독홀이라 앞뒤 예식 하객이 섞일 걱정이 적다. 신부 입장 때 뒤에 보이는 수국 장식이 촌스럽게 느껴진 점은 취향에 따라 아쉬울 수 있고, 외관은 연식이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