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홀을 소개하는 홍보성 글로, 2026년 9월 리뉴얼한 벨라홀은 화이트 가든웨딩 콘셉트의 순백 분위기에 홀이 넓어 하객이 편하게 앉아 볼 수 있다고 한다. 신부대기실은 꽃으로 둘러싸여 사진이 예쁘게 나올 것 같다고 했다. 회기역 2번 출구 도보 1분이고 홀별 개별 연회장에 뷔페는 120가지 정도이며 예식 간격은 90분이다.
벨라홀과 루체홀을 투어한 후기로, 회기역 2번 출구 도보 1분의 초역세권이며 주차권 없이 2시간 무료 주차가 된다. 서울 유일의 단독 빌딩이라 로비가 여유롭고 ATM이 3대, 수유실과 탈의실, 신랑 신부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다. 세 홀 모두 단독홀과 단독 연회장이며 스드메 원스톱이 가능하다. 벨라홀 상세 설명은 본문이 잘려 확인되지 않는다.
리뉴얼 직후인 9월 6일 12시에 조감도만 보고 계약한 벨라홀에서 식을 올린 후기다. 샹들리에가 많아 화사하고 풍성했으며 꽃은 조화 위주지만 버진로드 앞쪽에 생화가 섞여 인위적이지 않았다고 한다. 버진로드가 ㄱ자로 꺾여 긴장되는 신부에게 오히려 좋을 수 있고, 입장 직전 따로 대기하는 공간이 있어 하객과 마주치지 않는다. LED 전광판 이벤트도 만족스러웠다.
밥과 주차, 강남권이 아닐 것을 기준으로 후보를 비교해 벨라루체를 계약한 후기다. 단독 건물이라 대기 공간에서 다른 홀 손님과 부딪히지 않고 하객이 많지 않으면 내 손님끼리 식사할 수 있으며, 가격은 다른 후보보다 월등히 저렴했다고 한다. 투어 당시 2층 벨라홀은 리모델링 중이어서 사진 대부분이 7층 플로체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