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자녀 결혼식에 다녀온 하객 후기로, 동시예식이라 좁은 원탁에 10명이 붙어 앉아 끝까지 식사하며 봐야 했다고 함. 홀은 다소 올드하지만 넓고 깨끗했고, 연어볼·양송이 스프·안심 스테이크·잔치국수·치즈케이크로 이어진 코스와 와인이 만족스러웠다고 함. 주차는 3시간 지원되지만 지하 6~7층까지 내려가야 하고, 두 홀 모두 300석 보증이라고 함.
본식 스냅 업체가 컨벤션홀 촬영을 소개한 글로, 호텔식으로 2부 예식이 따로 있고 하객은 자리에서 이동 없이 식사하는 방식이라 전체 러닝타임이 길다고 함. 가운데 복도를 사이에 두고 두 홀이 나뉘어 사실상 단독홀 형태이며 예식 간격도 여유롭다고 함. 컨벤션홀 대기실은 최근 리모델링으로 현대적이고 심플해졌고 자연광이 풍부하다고 함.
예비 시어머니 추천으로 컨벤션홀을 상담하고 계약했지만 이후 리모델링 일정 변경으로 홀을 바꿨다는 후기임. 여의도역 셔틀과 약 700대 주차(3시간)가 장점이며, 홀은 넓고 버진로드가 약 25~26m지만 층고는 다소 낮다고 함. 2026년 9월 화이트톤 파노라마홀로 리뉴얼 예정이라는 안내를 받았고, 양식 코스는 가격에 비해 구성이 약하게 느껴졌다고 함.
컨벤션홀 결혼식에 자차로 다녀온 하객 후기로, 역에서는 다소 멀지만 주말 여의도라 길이 막히지 않고 주차가 편했다고 함. 어둡고 화려한 호텔식 홀에 천장이 높고 버진로드가 길며 꽃이 풍성했지만, 예식 중 열리는 창은 통창이 아니라 생각만큼 임팩트가 없었다고 함. 홍게 전채, 송로버섯 스프, 안심 스테이크, 초밥까지 나오는 코스로 배불리 먹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