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자녀 결혼식에 다녀온 하객 후기로, 동시예식이라 좁은 원탁에 10명이 붙어 앉아 끝까지 식사하며 봐야 했다고 함. 홀은 다소 올드하지만 넓고 깨끗했고, 연어볼·양송이 스프·안심 스테이크·잔치국수·치즈케이크로 이어진 코스와 와인이 만족스러웠다고 함. 주차는 3시간 지원되지만 지하 6~7층까지 내려가야 하고, 두 홀 모두 300석 보증이라고 함.
그랜드볼룸을 중심으로 토요일 오후 견적 상담을 받은 후기로, 천고 높은 어두운 홀에 예식 간격이 약 90분이라고 안내받았다고 함. 여의도역에서 도보 약 7분이고 주말 순환 셔틀이 있으며, 지하 주차 약 500대에 하객 2시간 무료라고 함. 최소 보증인원은 250명이고 원하던 오후 타임 일부가 이미 마감돼 인접 날짜를 함께 살펴봤다고 함.
본식 스냅·영상 업체가 그랜드볼룸 예식 촬영을 소개한 글로, 주말 1층 로비가 한적하고 자연채광이 좋아 촬영 명소라고 함. 그랜드볼룸은 천고가 아주 높진 않지만 창가와 조명 등 포인트가 많고, 신부대기실은 넓은 화이트톤이라 사진이 잘 나온다고 함. 본식이 시작되면 홀이 어두워지고 버진로드를 따라 조명이 비춰 입장이 드라마틱하게 담긴다고 함.
대학 친구 결혼식으로 두 번째 방문한 하객 후기로, 국회의사당역 도보 6분이며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셔틀이 10분 간격으로 다닌다고 함. 그랜드볼룸은 다른 홀과 로비·축의대가 완전히 나뉘어 단독홀 같았고 화이트 꽃과 샹들리에가 예뻤다고 함. 동시예식 코스는 안심 스테이크와 초밥, 잔치국수까지 나와 배불렀고 음식이 식지 않았지만 메뉴 구성이 매번 같아 살짝 아쉬웠다고 함.
여의도 투어 동선 중 들렀다가 계약은 하지 않은 후기로, 예식 간격이 넓어 12층에 홀이 모여 있어도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호텔 분위기였다고 함. 그랜드볼룸은 고풍스럽고 웅장한 어두운 홀에 직사각형 샹들리에가 예쁘고 신부대기실과 로비도 넓다고 함. 다만 흰 꽃 위주 장식은 취향이 아니었고 내년에 리모델링이 예정돼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