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홀은 층고가 꽤 높고 곳곳의 꽃 장식이 예쁘며 천장의 민들레 조명이 시그니처라고 함. 투어 때 신부 입장 연출에서 조명이 하나씩 켜지는 모습을 직접 보여 주었고, 조명을 버튼별로 조정해 취향대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고 함. 논현동 근처 예식장 중 가격 면에서 매력이 있고 옆 스크린으로 식전, 식중 영상도 가능하다고 함.
민들레 홀씨 조명이 켜지면 확실히 예쁘고 생화가 풍성해 꽃향기가 가득한 요정의 정원 같은 어두운 홀이며, 층고는 보통이고 약 150석에 90분 간격이라고 함. 버진로드는 직선이고 길지 않으며 하객석은 테이블 없이 개별 의자라 예식에 집중되는 느낌이라고 함. 하객석에 기둥이 있어 자리에 따라 시야가 가리고, 기둥에 신랑신부 현수막을 걸어 준다는 설명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고 함.
라온제나 강남 웨딩홀 투어 후기, 꽃 때문에 위약금 낸 제가 또 흔들린 이유 (+빠른 견적 공유)
투어 · 은니 · 2026-09-30
외관은 평범하지만 8층 플로렌스홀에 올라가면 인상이 크게 달라지고, 투어 때 실제 본식을 볼 수 있어 하객이 찬 분위기와 조명을 확인했다고 함. 어두운 홀이지만 천장의 그리너리와 동그란 조명 덕분에 무겁지 않고 숲속 가든웨딩을 실내로 옮긴 느낌이며, 빈 홀보다 본식 때가 더 예뻤다고 함. 강남구청역 도보권이고 분리예식에 90분 간격이며 건물 내 주차가 가능하다고 함.
강남구청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이고 주차 400대에 하객은 연회장에서 나올 때 등록하면 2시간 무료라고 함. 신부대기실은 통창으로 채광이 좋고 브라이덜샤워 공간과 전용 화장실이 있으며 홀과 연결되어 바로 입장할 수 있다고 함. 홀은 풀잎과 민들레 조명이 숲속 같고 대형이 아니라 보증 200명 이하에 적합하며, 엘리베이터 2대가 협소하고 천장이 낮다는 단점에도 가성비와 뷔페 후기가 좋아 계약했다고 함.
강남구청역 도보 3~5분이고 건물 400대 주차에 하객 2시간 무료이며, 8층 플로렌스홀은 약 150석에 90분 간격이고 연회장은 7층 뷔페라고 함. 어두운 홀에 민들레 홀씨 조명과 풍성한 생화로 요정의 정원 같고 신부대기실도 넓지만, 지하에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6~8인승 1대뿐이라 대기가 길고 연회장도 계단으로 이동해야 해 어르신 동선이 걱정되어 계약하지 않았다고 함. 방문한 날은 하객 많은 예식이 겹쳐 혼잡했다고 함.
플래너가 가격을 우선으로 추천한 곳으로, 사진과 외관에서 받은 촌스러울 것 같다는 선입견보다 실제로는 로비가 밝고 깔끔하며 어르신이 쉴 공간도 잘 되어 있었다고 함. 8층 플로렌스홀과 9층 야외 아뜰리에홀 중 같은 타임에는 한 홀만 운영해 단독홀 같은 장점이 있고, 예식 간격은 약 90분에 착석 160~200석대로 안내받았다고 함. 포토테이블은 액자가 2~3개 정도라 작은 편이고 신부대기실은 꽃장식이 풍성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