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층 아뜰리에홀 야외 결혼식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강남구청역 도보 3분이고 주차는 400대에 하객 2시간 무료, 혼주 7대 무료이며 주차 등록은 식사 후 연회장 입구에서 한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8층에 있고 다과 테이블과 브라이덜샤워 공간, 전용 화장실이 있으며 통창 채광이 좋다고 함. 이날은 아뜰리에홀 예식이라 대기실에서 플로렌스홀로 이어지는 신부 전용 통로는 쓰지 않는다고 함.
9층 루프탑 아뜰리에홀은 150석 규모의 야외 가든웨딩 스타일이며 자동 개폐 어닝과 폴딩 도어, 냉난방 시설이 있어 비가 와도 진행할 수 있다고 함. 강남구청역 3번 출구 도보 3~5분이고 주차는 논현 주차타워에 약 400대, 하객 2시간 무료라고 함. 단점으로 건물 외관이 투박하고 피크 타임 엘리베이터 대기가 길며 8층 홀에 기둥이 있다고 정리함.
야외 결혼식 로망 때문에 단독홀 조건과 달라도 상담했고, 우천 시 8층 플로렌스홀에서 진행할 수 있고 주차 400대에 하객 2시간 무료인 점을 장점으로 꼽음. 강남, 청담권인데도 대관료와 식대가 저렴하다고 느꼈지만, 단독 건물이 아니고 건물이 올드한 점이 단점이었다고 함. 5월 오후 3시경에는 햇빛이 매우 강해 야외 예식은 12시 이전이나 17시 이후를 권했고, 고민 끝에 계약하지는 않았다고 함.
기존에 계약한 곳을 취소하고 당일 계약한 후기로, 야외 예식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할 수 있는 곳이라 결정했다고 함. 강남구청역 도보 2분이고 주차는 약 400대에 2시간 무료, 혼주 7대 무료이며 대절버스도 가능하다고 함. 건물은 7층 뷔페, 8층 실내홀, 9층 야외홀 구성으로 최대 단점은 엘리베이터가 2대뿐이라는 점이지만 한두 층은 계단 이동이 가능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