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변경 후 블룸홀을 다시 보니 가벽이 생겼어도 답답하지 않고 공간감이 좋았으며, 신랑신부 입장문이 생겨 더 고급스러워졌다고 함. 버진로드의 초록 장식은 조화 티가 났고 양옆 우드 단상이 사라진 점, 창을 커튼으로 가린 점은 아쉬웠다고 함. 시식에서는 한식·중식이 정갈했고 족발, 양갈비, 전복죽이 맛있었다고 함.
신부대기실에서 식장으로 이어지는 자연정원과 채광이 밝은 홀 느낌을 잘 살린다고 함. 2027년 3월부터 블룸홀 예식 간격이 80분에서 90분으로 늘고, 신부 입장 쪽에 리츄얼홀 같은 벽 구조물이 생길 예정이라 지금 후기와 모습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함. 하객 주차는 1시간 30분 무료이며 내부 공간이 한정돼 공영주차장을 함께 쓰는 점이 고민이었다고 함.
밥, 주차, 접근성, 밝은 홀, 신부대기실 화장실, 넓은 로비 조건을 모두 충족해 선택했다는 후기임. 블룸홀은 버진로드 23m, 층고 5m, 약 180석이며 생화 향이 가득하다고 함. 뷔페는 라이브 키친이 있고 혼주 헤어·메이크업샵이 입점해 있으며, 하객 주차는 1시간 반 무료에 지하로 연결된 공영주차장을 안내한다고 함.
밝은 홀을 원해 블룸홀 위주로 보고 당일 계약했으며, 라비니움 정책상 견적 공유는 불가하다고 함. 천호역 10번 출구 바로 앞이고 건물 주차는 혼주 위주 6시간 무료, 하객은 공영주차장 90분 무료에 셔틀을 이용한다고 안내받았다고 함. 블룸홀은 3층 연회홀을 쓰고 6인 혼주 전용 식사 룸이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