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역 출구에서 바로 보이는 단독 건물이며, 리츄얼홀은 칙칙하지 않고 생화가 풍성한 화사한 어두운 홀이라고 함. 신부대기실은 좁게 느껴졌고 연회장은 2층에 혼주 VIP룸과 4~8인용 다양한 테이블이 있다고 함. 공영주차장까지 지하보도로 약 10분 걸리고, 견적이 예산보다 높아 계약은 하지 않았다고 함. 포인트 제공 관련 표기가 있음.
웅장함, 층고, 버진로드 길이가 마음에 들어 당일 계약했고, 직접 보니 공간감이 사진보다 좋았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입장문과 연결되지 않지만 가벽으로 하객과 분리되고, 연회장에는 혼주와 신랑신부가 따로 식사하는 공간이 있다고 함. 주차는 아쉽지만 공영주차장 연계와 셔틀로 보완되고, 견적은 예산에 아슬아슬하게 들어왔다고 함.
1층 리츄얼홀은 어둡고 웅장한 호텔식 분위기로, 화이트·그린 생화 장식과 영상 스크린이 있다고 함. 신부가 홀 뒤쪽 꽃배경에서 등장하는 꽃타워 입장 연출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로비가 넓어 하객이 몰려도 혼잡하지 않았다고 함. 천호역에서 나오면 바로 보일 만큼 접근성이 좋다고 함.
모든 면이 적당한 육각형 베뉴로 평가한 계약 후기임. 로비가 문 열자마자 이어져 헤맬 일이 없고, 버진로드 끝 꽃장식이 풍성하며 천고가 높고 하객석 간격이 넉넉하고 기둥 시야 방해가 없다고 함.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입장할 수 없고 로비에서 입장하지만 뒤를 가리는 배경이 있다고 함. 천호역 10번 출구 바로 앞이라 접근성이 매우 좋다고 함.
어둡고 단상과 천고가 높은 조건에 맞아 조감도만 보고 계약했고, 1월 본식에서 보라·핑크·화이트 꽃장식이 예뻤다고 함. 결혼식 전날 리허설을 해 줘 신랑 등장, 영상 시점, 축가 순서를 점검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함. 하객들이 뷔페를 칭찬했고 혼주와 신랑신부는 별도 룸에서 정갈하게 담긴 음식을 받았다고 함. 정보는 26년 1월 기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