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층이라 엘리베이터 대기를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았고, 하루 6타임에 90분 간격이며 마지막 타임은 옆 야외정원에서 애프터파티로 이어갈 수 있다고 함. 천고 11m, 버진로드 20m의 밝고 채광이 좋은 홀로 핑크 꽃이 많아 공주 같은 분위기라고 함. 신부대기실은 꽃이 풍성하고 화장실이 있으며 신부는 정문 또는 계단으로 입장할 수 있다고 함.
일요일 오전 11시 예식에 조금 일찍 가서 주차가 막히지 않았고 안내 인원이 많아 편했다고 함. 14층 로비가 야외 정원과 이어져 밝고 야외 웨딩 같은 분위기이며, 한옥 느낌 정자에서 하객이 쉬거나 신랑신부가 식전 스냅을 찍을 수 있다고 함. 로비는 다른 층보다 아담하지만 정원 덕분에 답답하지 않았고 포토테이블의 꽃이 풍성했다고 함.
가족 하객으로 참석한 후기로, 하늘정원홀은 최근 리뉴얼로 밝고 화사해졌다고 함. 하객 주차는 1시간 30분 무료이고 신랑신부에게 받은 주차권으로 4~5시간도 무료였으며, 신랑신부와 혼주 전용 주차 자리가 따로 있어 가족 하객도 지하 3층까지 내려갔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핑크와 화이트 생화가 풍성해 화려했고 2층에 한복샵과 메이크업샵이 입점해 있다고 함.
W04.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 웨딩 하늘정원 밝은홀 솔직 하객 후기 뷔페 연회장 ATM 밥마다
하객 · 혜디 · 2026-07-21
신도림역 1번 출구에서 셔틀이 5분 간격으로 다녀 호텔 바로 앞에 내려 주고, 1층에 ATM 4대와 카페가 있어 축의금 인출이 편했다고 함. 하늘정원홀은 라마다에서 가장 밝은 홀로 생화 향이 좋고 자연광이 들며, 웰컴 드링크 존 뒤 포토테이블과 축의대로 이어지는 동선이라고 함. 신부 입장은 뒤쪽 상단 테라스와 홀 문 두 방식 중 고를 수 있다고 함.
신도림역 1번 출구에서 셔틀이 5분 간격으로 있어 5분도 안 걸리며, 하객 주차는 1시간 30분 무료에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고 함. 14층 하늘정원은 엘리베이터 3대가 1층, 4층 피로연장, 14층을 오가 오래 기다리지 않고, 1층에 ATM이 여러 대 있다고 함. 리모델링 후 처음 방문했다는 후기이며 홀 내부 평가는 보이는 범위에서는 나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