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그레이스는 5층 약 230석의 채플 느낌 홀로 층고 11m, 버진로드 20m라 가본 곳 중 층고가 가장 높게 느껴졌고, 성스럽고 우아하며 최근 샹들리에가 추가되었다고 함. 꽃장식은 화이트와 그린 조합이라 홀과 잘 어울렸다고 함. 주차는 90분 무료, 신도림역 1번 출구 셔틀이 상시 운행하며 일부 시간대는 보증인원 300명 이상이 가능하다고 함.
세인트그레이스홀은 5층의 화이트톤 밝은 홀로 높은 아치형 천장과 흰 생화 장식이 단정하고 클래식한 채플 느낌이라고 함. 5층은 한 층 전체를 써서 로비가 여유롭고 통창과 대나무 조경으로 밝으며, 신부대기실은 복층 구조라 계단으로 한 층 올라가야 하고 화이트와 아이보리 생화로 차분하다고 함. 약 180가지 뷔페에 연회장 700~800석이고 주차는 90분 무료이며 가성비 점수는 낮게 줌.
계약 때 들었던 9월 리뉴얼을 확인하려고 다시 방문해 세 홀을 모두 둘러본 후기로, 신도림역 1번 출구 앞 셔틀버스를 타면 호텔 바로 앞에서 내려 주어 어르신 하객에게 편하다고 함. 호텔은 신도림역 광장에서 도보 약 5분이며 실내외 주차가 가능하다고 함. 보이는 본문은 교통과 기본 정보 위주이고 세인트그레이스홀의 구체적인 변화는 이어지는 부분에 있음.
상담 예약이 전화 오픈런으로 열려 세 명이 200통 정도 걸어 겨우 8월 1일로 잡았고, 계약 오픈 일정은 인스타그램에 공지된다고 함. 식사 평이 좋아 밥마다라는 별명이 있고, 신도림역에서 셔틀버스가 다녀 교통이 편하며 호텔 웨딩 특유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좋았다고 함. 다만 다른 웨딩홀에 비해 가격은 많이 비싸 고민이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