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홀을 설명받았고 그레이스홀은 천장 개방이 행진 때만 되며 비나 눈이 오면 불가하고, 개방이 안 되면 오래된 느낌이 난다고 함. 엘리베이터가 느리고 주차장이 작아 분산돼 있으며 4층에 두 홀이 있어 번잡해 보여 계약은 하지 않았다고 함. 다만 견적은 예상보다 합리적이었고 당일 계약 혜택이 크다고 함.
[웨딩홀투어] 명동라루체 아이리스홀/루아르홀 투어 후기 (150명 보증인원/서울역 가까운홀)
투어 · 지구 · 2026-09-25
루아르홀은 180석인데 보증인원 150명 견적이 가능했고, 대기공간이 넓고 다른 타임 하객과 섞이지 않는 점이 장점이었다고 함. 다만 실제로 보면 사진보다 다소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 있었고, 아이리스홀이 더 마음에 들어 고민하게 됐다고 함. 골목이 복잡해 주차와 어르신 운전이 걱정된다는 의견.
명동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이고, 건물 주차장이 차면 인근 외부 주차장을 연계해 최대 800대까지 가능하다고 안내받았다고 함. 그레이스홀 위주로 둘러봤고 로비가 넓지 않으며 대기 공간이 없는 점, 층고가 높지 않은 점을 언급함. 당일 계약 혜택이 커서 투어 마지막 순서로 가라는 조언이 있음.
루아르홀을 계약한 후기로, 보증인원 조건과 위치, 800대 규모 주차가 결정 이유였다고 함.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홀이 나오고 단차와 별도 등장 문이 없으며, 옆 야외 데크로 퇴장할 수 있는 구조가 좋았다고 함. 7, 8월 비수기 할인과 당일계약 할인을 함께 받아 비용을 아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