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단독 그레이스홀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천장이 높아 답답하지 않고 식 중에는 어둡게 연출했다가 퇴장 때 천장이 열려 야외 느낌이 났다고 함. 유리가 아니어서 우천 시 개방이 어렵고, 화환은 불가하며 화분과 꽃바구니만 가능하다고 함. 식사는 2층 연회장에서 했고 맛있었다고 함.
그레이스홀만 보고 온 상담 후기로, 홀 이용 60분, 예식 간격 120분이며 연회장 2곳 중 어디로 배정될지는 선택할 수 없다고 함. 당일 현장 계약 시에만 혜택이 있고, 신부는 로비를 지나 문 앞에서 대기했다가 입장하는 구조라 동선이 애매했다고 함. 골목 진입과 주차가 힘들어 보였고 내부는 세월감이 느껴졌지만 생화 장식은 풍성했다고 함.
그레이스홀은 라루체 중 수용 인원이 가장 커서 5층을 단독으로 쓰며 내부 좌석은 200명까지라고 함. 그리스 신전 콘셉트에 층고는 높지 않지만 장식이 괜찮았고 포토테이블이 가장 예뻤다고 함. 로비가 좁고 앉을 곳이 없으며, 주차는 외부 주차장 연계로 최대 800대라고 안내받음.
그레이스홀에서 직접 결혼한 후기로, 서울 기준 가성비가 좋아 마지막에 선택했다고 함. 식 중에는 어두운 홀이고 퇴장 때만 천장을 열어 어두운 예식과 밝은 예식을 모두 경험할 수 있었다고 함. 신부대기실이 넓고 사물함과 소파가 있으나, 입장 전 드레스 헬퍼가 계속 붙어 있어 아쉬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