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결혼식에 하객으로 간 후기로, 생각보다 공간이 협소해 로비가 북적였다고 함. 주차는 호텔 뒤편 한화빌딩 지하를 쓰고 5시간을 적용해 주며, 테이블마다 자리가 정해져 있고 메뉴 카드가 놓여 있음. 식사는 1부 이후 시작되며 바닷가재 요리와 스테이크가 맛있었고 트러플 수프는 호불호가 있었음.
더플라자호텔 지스텀하우스 웨딩 후기 | 하객이 직접 겪은 동선부터 코스요리, 식대정보 까지
하객 · 시선노트 · 2026-08-10
22층 지스텀하우스에 하객으로 간 후기로, 시청역 6번 출구에서 1분이고 하객 주차는 5시간 무료라고 함. 하객 맞이 공간이 좁아 북적이고, 입구의 기둥 두 개가 버진로드 초입 시야를 가렸으며 홀이 작아 버진로드도 길지 않다고 함. 식사 중간에 전동 블라인드가 올라가 시청 전경이 펼쳐지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하객 후기]더플라자 호텔 22층 지스텀하우스 결혼식 하객후기 (주차, ATM 위치, 음식 후기)
하객 · 푸우 · 2026-07-24
주차와 ATM, 식사를 정리한 하객 후기예요. 주차장은 별관에 있어 지스텀하우스는 LL층이나 1층에서 호텔 쪽으로 이동해야 하고, 5시간 무료이며 입구 진입이 까다롭다고 함. 가장 가까운 ATM은 후문 쪽 한화빌딩 1층이지만 인출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 미리 준비하라고 함.
겨울 저녁 예식 하객 후기로, 시청역과 건물 지하로 이어져 대중교통이 편하고 호텔 안에 ATM은 없다고 함. 외투 보관 서비스가 좋았고, 흰 꽃으로 통일한 홀과 야경이 분위기 있었다고 함. 음식은 대체로 괜찮았지만 한우 안심이 퍽퍽하고 질겨 남기는 사람이 많았고, 버진로드 앞 긴 테이블은 자리가 매우 좁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