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낮 예식에 다녀온 후기로, 시청역 6,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고 호텔 내 주차가 가능하다고 함. 호텔 안에 ATM이 없어 근처 은행에서 미리 인출해야 하고, 단독홀이라 로비가 복잡하지 않았음. 천장이 높고 넓은 홀에 꽃장식이 화려하며, 한우 안심 중심의 코스가 따뜻하고 맛있었음.
6개월 아기와 함께 참석한 후기예요. 시청역과 지하로 연결되고 홀이 지하 1층이라 이동이 편하며, 동시예식이라 하객마다 좌석이 정해져 있고 양옆 스크린에 영상이 나왔다고 함. 호텔 예식장에는 수유실이 없어 시청역 수유실을 이용해야 했고, 아기의자는 있지만 안전벨트가 간편식이었음.
더 플라자 호텔 웨딩 견적 총정리 2026: 그랜드볼룸부터 지스텀하우스까지 홀별 완벽 비교
기타 · 텔라 · 2026-05-10
세 홀을 비교한 견적 정리 글이에요. 그랜드볼룸은 별관 LL층의 단독홀로 250명에서 최대 500명을 수용하고 예식 간격이 5시간이며 하루 두 팀만 진행한다고 함. 식대와 꽃장식, 대관료를 합친 총비용은 보증 300명 기준 대략 6천만원대 후반에서 8천만원대로 옵션에 따라 차이가 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