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홀 본식 후기 2편으로, 비스타홀은 별도 입장 문이 없어 식장 앞에서 화촉점화 순서대로 줄을 서 대기하는 구조라고 함. BGM을 신랑, 신부, 행진용으로 세 곡 지정할 수 있고 사전 리허설로 타이밍을 맞췄다고 함. 신부대기실 촬영에 시간이 많이 들어 하객 사진 시간이 부족했고, 신부대기실보다 축의대 옆에서 인사하는 편이 나았을 것 같다고 함.
비스타홀은 세 홀 중 가장 아담해 하객 수가 많지 않다면 함께 비교할 만하다고 함. 아모르홀과 비스타홀은 같은 층에서 복도로 나뉘어 있어 예식 시간에 하객이 조금 섞일 수 있다고 함. 잠실역 9번 출구 바로 앞이라 교통이 좋고, 주말 자차는 정체에 여유를 두라고 조언함.
비스타홀에서 12시 20분 예식을 올린 커플의 후기로, 본문 앞부분은 전날 준비물과 메이크업샵 중심의 본식 준비 기록임. 홀 자체에 대한 설명은 이 부분에는 적은 편이고, 얼리 메이크업 비용이 별도로 없었다는 정도의 정보가 있음. 업체 선택과 준비 순서를 참고하기 좋은 글.
잠실역에서 걸어서 10분 이내이고 롯데몰과 석촌호수가 가까워 식 전후 시간 보내기 좋다고 함. 비스타홀은 어두운 홀이라 신부 드레스가 돋보이지만 버진로드 주변 테이블 공간이 다소 좁게 느껴졌다고 함. 연회장은 지하 1층이며 초밥과 튀김이 좋았고 커피는 밖의 자동 머신을 써야 한다고 함.
비스타홀은 세 홀 중 가장 작아 120석 규모로 소규모 예식에 어울리고, 어두운 홀에 꽃장식이 화려하다고 함. 신부대기실이 홀과 바로 연결되지 않고 중간에 기둥이 있어 시야가 가려지는 좌석이 일부 있다고 함. 주차는 2시간 무료이고 뷔페는 지하 1층에서 중식과 연어, 양갈비가 좋았다고 함.
잠실역 8·9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이내이고, 주차는 지상과 지하 약 500대에 자리가 나기까지 오래 기다릴 수 있어 대중교통을 권함. 1층 안내데스크에서 2시간 무료 적용이 가능하다고 함. 비스타홀은 120석 규모의 어두운 홀로 소규모 예식에 좋고 버진로드는 길지 않으며, 연회장은 지하 1층에서 연어가 특히 맛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