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볼룸으로 식을 마친 커플의 시식 후기로, 시식은 2개월 전 오픈되며 첫 타임 예식이 있는 날에만 홀별 하루 5팀, 1회 4명으로 가능하다고 함. 연어회와 흰살생선, 양갈비, 육회, 메생이죽 등이 좋았고 주방장이 직접 돌며 의견을 확인했다고 함. 손님 식사를 신경 써 선택했는데 안심이 됐다는 평.
1층 그랜드볼룸은 180석이고 연회장은 지하 1층 700석이며, 연회장 동선을 고려하면 세 홀 중 가장 낫다고 봄. 3개 홀이라 11시 첫 예식에도 붐비고 연회장 구이 쪽 연기가 가득했으며, 27년 7~8월 내부 공사 예정인데 조감도를 볼 수 없어 계약하지 않았다고 함. 그랜드볼룸 대관료와 식대를 본문에 공개함.
잠실역 9번 출구 바로 앞이라 지하철 하객에게 편하고, 그랜드볼룸은 1층 단독 층이라 엘리베이터 없이 이동하며 다른 홀 하객과 덜 섞인다고 함. 어두운 컨벤션 스타일로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이며, 신부대기실에서 홀로 바로 연결되는 입장 동선이 따로 있다고 함. 주말 잠실 정체로 자차 하객은 여유 있게 와야 하고 식사는 '밥컨벤션'으로 불린다고 함.
아모르홀 200석, 그랜드볼룸 180석, 비스타홀 130석이며 연회장은 각각 12층, 지하 1층이라고 정리함. 주차는 본관 500대에 만차 시 인근 건물 500대, 하객 2시간 무료와 혼주 6시간 5대 무료라고 함. 역 9번 출구 앞이라 교통이 좋고 신한은행이 가까워 축의금 인출도 편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