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하객을 고려해 수서역 근처에서 택시로 10분 내외인 점, 뷔페 평이 좋은 점, 연회장이 같은 층인 점을 이유로 계약했다고 함. 견적이 높은 편이라 고민했지만 뷔페와 분위기 차이를 감안해 결정했고, 상담은 친절하고 꼼꼼했다고 함. 토요일 기준으로 남은 날짜가 거의 없어 최소 3개월 정도의 준비 기간이 필요해 보인다고 함.
회사 동료 결혼식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예식장·신부대기실·뷔페가 모두 13층 한 층에 있고 뷔페를 해당 예식 하객만 쓰는 점이 편했다고 함. 어두운 홀에 샹들리에와 흰색·초록 생화 조합이 화려했지만 버진로드가 짧고 홀 자체는 약간 작게 느껴졌다고 함. 뷔페는 매우 한산하고 쾌적했으며 중식과 대게는 좋았고 참치회는 아쉬웠다고 함.
투어 당일 계약까지 한 후기로, 문정역 3번 출구 도보 3분이며 건물 주차 약 400대에 외부 300대가 가능하다고 함. 예식은 70~80분 간격 분리예식이고 보증인원은 250~300명이라고 안내받았다고 함. 아모르홀은 층고 4.5m, 버진로드 25m, 180석이며 같은 층에 연회장이 있다고 함. 견적 자체는 이메일 요청 방식이라 본문에 금액은 없음.
암행투어로 리뉴얼된 아모르홀과 그랜드볼룸홀을 비교한 후기로, 두 홀의 로비와 기본 구조는 거의 같았다고 함. 아모르홀은 화려하기보다 들꽃 핀 연못 같은 청초하고 은은한 분위기이며 층고와 홀 크기는 크지 않지만 투명하게 빛나는 버진로드가 답답함을 줄여준다고 함. 문정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이고 주차장은 넓고 쾌적하나 몰리는 시간대엔 일찍 가는 게 좋다고 함.
공사 중 조감도만 보고 계약한 커플이 식권을 받으러 가서 리뉴얼된 아모르홀을 실물로 본 후기로, 조감도와 거의 같고 더 좋았다고 함. 2026년 8월 리뉴얼로 샹들리에가 사이드로 이동해 천장이 트여 보이고, 버진로드와 천장이 어두운 광택 재질로 바뀌어 홀이 깊어 보인다고 함. 하객석은 원형과 직사각형 테이블을 섞었고, 주차는 본관·별관 합쳐 약 700대에 하객 2시간 무료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