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당일 바로 계약한 후기로, 층별로 하객이 분리돼 단독홀 같은 느낌이고 주차가 넉넉하며 엘리베이터가 많다고 함. 그랜드볼룸은 생화 향이 나고 넓으며 하객 좌석 간격이 여유롭고 흰색 버진로드가 좋았으나, 영상 스크린이 작은 편이라고 함. 연회장은 홀별로 층이 달라 동선이 분리되고 연회장에서도 스크린으로 식을 볼 수 있다고 함.
12층 그랜드볼룸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어두운 홀에 흰 꽃과 샹들리에, 버진로드 양옆의 꽃·캔들 장식이 정석적인 고급 예식장 느낌이었다고 함. 문정역에서 체감 도보 3분 정도이고 하객 주차 2시간 무료는 현장 차량 등록이 필요하다고 함. 식사 후 나오기까지 2시간이면 크게 부족하지 않았고, 건물이 꽉 차면 옆 건물 주차를 안내해 준다고 함.
친구 결혼식 하객 후기로, 문정역 3번 출구에서 약 5분이고 11시 예식인데도 주차 자리가 넉넉했으며 엘리베이터가 6대라 기다림이 적었다고 함. 그랜드볼룸은 12층의 어두운 홀로 흰색 생화 장식과 향이 좋았고 로비도 넓어 복잡하지 않았다고 함. 뷔페는 가짓수가 많고 양고기 스테이크, 초밥·회, 딤섬, 베이커리가 맛있었으며 그릴류 익힘도 좋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