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버사이드 호텔 웨딩] 27년 빠른 견적 공유⭕ | 서울 강남 | 웨딩홀 투어 후기 | 대관료·식대 | 콘서트홀 노벨라홀 잔여타임
투어 · 한링 · 2026-10-07
포인트 제공 문구가 있는 투어 후기로, 콘서트홀은 생각보다 훨씬 넓은 복층 구조의 어두운 홀로 버진로드가 길어 어두운 홀의 정석이라고 했어요. 다만 예상 보증인원에 비해 홀이 너무 커서 공간이 크게 느껴질 듯한 점이 아쉬웠다고 함. 연회장은 넓고 식사하며 바깥 풍경이 보이며 주차는 올발렛이고, 견적은 댓글로 안내한다고 해요.
신사역에서 도보 10분이라 대중교통을 권하고, 주차는 발렛으로 식 전후 대기가 있으며 발렛권을 받았는데도 주차비가 나왔다고 해요. 7층 콘서트홀은 어두운 홀에 좌석 간격이 넓고 꽃장식이 예뻤으며 층고는 낮다는 후기와 달리 높게 느껴졌다고 함. 예식 간격이 약 90분으로 짧아 일찍 가면 앞뒤 하객 동선이 섞여 홀 앞이 혼잡했고 엘리베이터도 좁았다고 해요.
뷔페 중심 후기로, 가짓수가 매우 많고 즉석 초밥, 숙회, 쌀국수, 도가니탕, 젤라또와 생맥주까지 있다고 해요. 연회장은 미러 천장과 네이비·골드 원형 테이블에 간격이 넓어 쾌적했고, 후문 쪽에 ATM이 있다고 함. 콘서트홀은 화려하고 넓었다고만 짧게 언급하고, 밥 맛을 최우선으로 보는 커플에게 추천했어요.
신사역에서 도보로 갈 수 있고 동선 안내가 잘 되어 헤매지 않았으며, 연회장은 식전 12~14시 이용 안내가 있었다고 해요. 콘서트홀은 검은 홀의 정석으로 버진로드가 길고 들어가 보니 층고가 높았으며 무대가 있어 축가를 거기서 불렀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넓고 아늑하며 포토테이블이 크고 생화가 화려했다고 해요.
콘서트홀은 7층 어두운 홀로 좌석 240석, 층고 6.7m, 폭 26m이고 서브무대에서 축사와 축가를 하며 엘리베이터 3대를 투숙객과 같이 쓴다고 해요. 피로연장은 콘서트홀 단독 사용 시 500석이며 혼주와 신랑 신부는 별도 룸을 쓴다고 함. 보증인원 250명 기준 무료 발렛이 50장뿐이라 이 점 때문에 계약하지 않았고, 견적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어요.
[더리버사이드호텔] 강남웨딩홀 더 리버사이드 호텔 웨딩 장단점 총정리 (주차, 견적, 식대, 수용인원, 음식, 홀 비교 등)
기타 · 그뤠잇 · 2026-04-14
신사역 도보 3분이고 콘서트홀은 메인 어두운 홀로 천고 6m, 버진로드 26m, 추천 250명에 착석 240석, 최대 500명이라고 정리했어요. 예식 간격은 90분이고 분리 예식에 뷔페이며, 메인 단상 외에 서브무대가 있어 축가를 따로 하고 커튼을 열어 자연채광 연출도 가능하다고 함. 음향 설비가 좋아 라이브 축가나 연주가 있는 예식에 어울린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