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타임으로 계약했고 보증인원은 원래 250명 기준이지만 잔여 기준 200명까지 안내받았으며, 한 번 더 조정을 요청하니 견적은 조금 올랐지만 최대한 맞춰줬다고 해요. LL층의 단독홀에 같은 층 단독 연회장(550석)이라 하객이 섞이지 않고, 층고가 높고 S자 버진로드에 화이트·핑크 꽃장식이며 신부 입장 전 문 뒤에서 대기해 뒷배경 노출이 없다고 함. 유일한 단점은 발렛이 필수라는 점이라고 했어요.
신사역 5번 출구에서 3분 거리이고, 주차는 약 600대 규모 발렛이며 하객 2시간 무료이지만 몰리는 시간대에는 대기를 예상해야 한다고 해요. 노벨라홀은 LL층의 분리예식 홀로 약 200석, 예식 간격 90분이며 로비, 신부대기실, 홀, 연회장이 같은 층에 이어져 동선이 단순하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생각보다 넓고 화사한 꽃장식이 있었다고 해요.
[강남 신사역 웨딩 ㅣ 하객후기] 더 리버사이드 호텔 노벨라홀 하객 솔직 후기 (더 가든키친 뷔페 / 주차 대란 & 도착 시간 팁)🌸 (Feat. 화이트&핑크 꽃 조합..러블리)
하객 · 리빙유닝 · 2026-09-07 · 협찬
지하 1층 노벨라홀은 계단 난간 꽃장식과 포토테이블이 이어지고 화이트·핑크 꽃의 밝은 홀이며, 신부대기실이 넓고 화사하다고 해요. 연회장은 더 가든키친 뷔페로 호텔급 식사였지만 자차 발렛 대기가 심해 대중교통을 권했고, 예식 간격이 타이트해 식 25~30분 전 도착을 추천했어요. 마이크 음향이 좋아 축사와 축가가 잘 들렸다고 해요.
[견적공유] 더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 후기 2027년 상반기 잔여타임 견적 공유 신사역 호텔웨딩홀 단독홀 밝은홀
투어 · 용지곤지 · 2026-08-11
포인트 제공 문구가 있는 투어 후기로, 높은 층고와 화려한 샹들리에의 밝은 홀이지만 발렛이 필수이고 연회장 동선이 복잡한 점이 아쉬웠다고 해요. 예식 간격 90분의 분리예식이며 최소 보증인원은 타임별로 180~300명이고 연회장은 더 가든키친 뷔페로 약 550석이라고 함. 신사역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이고 주차는 하객 2시간 무료에 발렛이 필수라고 해요.
신사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 노벨라홀 하객 후기 (feat. ATM 출금 실패, 아쉬웠던 뷔페)
하객 · 잇Tip · 2026-08-06
신사역에서 도보 5분의 평지이고 지방 하객 접근성도 좋지만 발렛 줄이 길었다고 해요. 건물 내 ATM이 한 대뿐이고 앱 출금이 되지 않아 곤란했다고 함. 노벨라홀은 층고가 높은 밝은 홀이며 천장 꽃장식처럼 굴곡진 버진로드가 불편해 보였고 테이블 촛대가 시야를 가렸으나, 뷔페는 재료 퀄리티가 기대에 못 미쳤다고 해요.
약 600대 주차에 2시간 무료이고 신사역 5번 출구 도보 3분이며, 웨딩홀 직통 후문은 건물 왼쪽 길의 계단 아래라고 해요. 홀마다 로비가 따로라 다른 예식과 동선이 겹치지 않고, 로비부터 홀, 피로연장이 한 공간에 있어 쾌적하다고 함. 버진로드는 21m S자 곡선이며 입장 때 문을 닫아 시선이 입장하는 사람에게 집중되고, ATM은 한 대뿐이라 미리 인출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