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금액 없이 라움 웨딩홀을 일반적으로 훑어본 글이에요. 채임버홀은 이탈리아 판테온 신전을 모티브로 한 홀로 소개되고, 견적은 대관료, 식대, 꽃장식 항목으로 나뉘며 꽃장식 비중이 클 수 있다고 함. 양식 코스에 선정릉역 도보권이고 예식 시간대 주차는 혼잡할 수 있다고 해요.
웨딩플래너가 라움아트센터 행사에 다녀온 뒤 홀 구성을 정리한 글이에요. 체임버홀은 폰드가든과 묶인 B타입(3·4층)으로 9.5m 층고에 유리천장 자연광이 들어와 스페인 성당 같은 웅장함이 있고, 신부 입장은 폰드가든이 보이는 테라스에서 시작한다고 함. 야외 예식 후 실내 연회로 전환할 수 있어 날씨 대응이 되고, 식사 스테이크는 든든했다고 해요.
혼주한복 업체가 쓴 2024년 글로, 더라움 전체 정보를 짧게 정리했어요. 채임버는 채플 형식의 돔 천장이 우아한 홀로 소개되고, 식사는 모두 양식이며 최소 보증인원 200명부터 가능하다고 함. 전용 주차 300대에 무료 3시간이고 초과 시 10분당 1,000원이 붙는다고 해요.
4층 채임버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축의대가 보이고, 채플식 돔 건축에 3중주 라이브 연주가 있어 무게감 있는 결혼식이었다고 해요. 신부 입장 때 문 너머로 야외가 보이고 식사는 예식이 끝난 뒤 진행되어 식에 몰입하게 된다고 함. 건물 안에 ATM이 없어 편의점까지 가야 했고, 주차는 식 간격이 넓어 부족하지 않았다고 해요.